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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여비서 대화.

작성자백장/서재복|작성시간25.03.19|조회수45 목록 댓글 2

╋★━━╋♬사장님과 여비서 대화♬╋★━━╋ 사장이 여비서를 새로 고용 했는데 그녀는 젊고 예뻤으며 예절이 바르기까지 했다. 어느 날, 사장의 지시를 받던 비서는 사장님의 바지 지퍼가 열려 있는 것을 보았고 사장이 방을 나가려고 하자 정중하게 말했다. "사장님, 막사문이 열려 있는데요?" 사장은 처음엔 무슨 말인지 알아듣진 못했지만 차를 타려고 문을 열다가 바지 지퍼가 열려있는 것을 알았다. 순간 민망해진 사장은 아까 비서가 했던 말을 기억 해내곤,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다. "아까 막사문이 열려 있다고 했는데 혹시 그안에 젊은 병사가 차렷 자세를 하고 뿔뚝 서있던 것을 보았나..?? 그러자 비서가 대답했다. 아닙니다. 사장님 ↓ ↓ ↓ ↓ ↓ ↓ ↓ ↓ 전 두 개의 더블백을 깔고 기진맥진 해서 앉아있는 퇴역군인 만 보았는데요^ ^아~이 저런!! 푸~하하하웃으면 복이 옵니다 ㅋ.ㅋ.ㅋ.ㅎ ㅎ ┼────💗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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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3.19 꽃샘추위에 유머방에서 웃으면서 잘 이겨내시길 바람니다...ㅋㅋㅋㅋㅋ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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