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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새댁의 한심한 고민.

작성자백장/서재복|작성시간26.06.07|조회수25 목록 댓글 3





새댁의 한심한 고민

.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몇 주밖에 안된 20대 여성입니다!!
제 문제는 너무 부끄러운 것이라 남들에게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아 오던 것입니다.
.
제 남편은 커다란 시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지금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고 다니는 직업병이 있습니다.
.

보통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잠자리에서조차 그런 말을 한답니다.
침대 위에서 여자를 안으며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는 남자 보셨나요?




그런 식으로 분위기를 깨는 남자입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A:그럼 사실대로 말 하세요.


~시흥~~이라고 하고

다하고
나서 또 물으면
?

항시
!~!!
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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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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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6월달 첫 휴일날에 유머방에서 웃으면서 즐거운 휴일날 잘 보내세요...ㅋㅋㅋ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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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일이삼사 | 작성시간 26.06.07 유머글에 웃고갑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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