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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래도 애인 맹글고 시포,

작성자백장/서재복|작성시간26.06.10|조회수35 목록 댓글 4

이래도 애인 맹글고 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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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비실대면... 보약 지어 온다= 마누라

딴데 알아본다= 애인

황홀한 밤 지내고 나면... 반찬 좋아진다= 마누라

용돈 더 달랜다= 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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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회전 하자고 하면... 아꼇다 내일하자고 한다= 마누라

쌍 코피 터질때 까지 O.K =애인

선물....

팬티 한장 사줘도 자랑하고 다닌다= 마누라

100.000만원 이하는 물건으로 안친다= 애인

싸움 하고 나면...

친정에 갔다가 한 보따리 싸들고 돌아온다= 마누라

있는거 다 부셔놓고 퉤, 침 뱉고 가버린다= 애인

이래도 앤 맹글고 시포~~?

------?

탱여사의 순발력

.

탱 여사는 술을 평생 마시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맞아들인 사위가 딸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보고

매우 흡족했다.

.

어느날, 탱여사가 딸을 데리고 상점에 갔는데

뜻밖에도 딸이 남편을 위해 술을 사는 게 아닌가?

깜짝 놀란 탱여사는 딸에게 따지듯 물었다.

\\\"아니, ! 그 사람은

술 한방울도 안 마시는 사람이 아니냐?\\\"

.

그러자 딸은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엊그제 동네 잔치에서

그이는 친구들의 성화에 못 이겨 술 한 잔을

강제로 마시게 됐는데

그날 밤 그이가 불처럼 달아서 나를 가장

뜨겁게 사랑 했거든요.

이 말에 탱여사가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그렇담

네 아버지 몫으로 한 병 더 사라.\\\"

여자의 가슴

.

여자의 가슴을 정말

중요시 생각하는사람이 있엇다.

[나는 말야-~D컵 정도는 되어야 잘때..

얼굴을 묻고자 지]

.

그사람은 가슴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여

가슴이 없는여자는 거들떠 OO도 않앗다.

그런 어느날 그사람이 어떤 여자를 만나게 되었다.

그둘은 진도가 발달하여 연인 사이까지 가게 되었고.

그사람은 그녀에게 가슴에 대해 물어 보았다.

.

"..저기 가슴 사이즈가 어떻게 되세요..?"

".. 별로 크지않아요 "

어띠어 보기좋와

" 한 수박 크기만 하신가요..? "

" 아뇨 그정도는 아니고요.."

.

"그럼 한 사과정도..?"

" 그정도도 안되고요..."

맛배기로 쬐끔만 구경혀

"그럼 계란 정도는 되시겟죠??"

".. 네 그정도는 될꺼 같아요"

남자는 계란크기면 충분하다는생각에

그여자와 결혼을 하게되었다.

결혼직후 스킨쉽을 위해

그녀의 가슴을 만졌지만

아무것도 잡히지 않앗다.

.

그래서 남자가 말하였다

"아니 가슴이 [계란 사이즈] 라시면서

왜 가슴이 없는거죠??"

"왜요~ [계란 사이즈]인데?"

.

"....... 저는

[계란 후라이]

말하신줄 알았어요?!....."

"오 잉

-옮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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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수수한 수요일날에 유머글에서 웃으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ㅎㅎㅎ
  • 작성자백장/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애요한 | 작성시간 26.06.10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역시 마누라가 최고
  • 작성자일이삼사 | 작성시간 26.06.10 유머글에 웃고 갑니다 ㅎ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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