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애인 맹글고 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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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비실대면... 보약 지어 온다= 마누라
딴데 알아본다= 애인
황홀한 밤 지내고 나면... 반찬 좋아진다= 마누라
용돈 더 달랜다= 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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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회전 하자고 하면... 아꼇다 내일하자고 한다= 마누라
쌍 코피 터질때 까지 O.K =애인
선물....
팬티 한장 사줘도 자랑하고 다닌다= 마누라
100.000만원 이하는 물건으로 안친다= 애인
싸움 하고 나면...
친정에 갔다가 한 보따리 싸들고 돌아온다= 마누라
있는거 다 부셔놓고 퉤, 침 뱉고 가버린다= 애인
이래도 앤 맹글고 시포~~?
웅------?
탱여사의 순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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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 여사는 술을 평생 마시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맞아들인 사위가 딸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보고
매우 흡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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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탱여사가 딸을 데리고 상점에 갔는데
뜻밖에도 딸이 남편을 위해 술을 사는 게 아닌가?
깜짝 놀란 탱여사는 딸에게 따지듯 물었다.
\\\"아니, 너! 그 사람은
술 한방울도 안 마시는 사람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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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딸은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엊그제 동네 잔치에서
그이는 친구들의 성화에 못 이겨 술 한 잔을
강제로 마시게 됐는데
그날 밤 그이가 불처럼 달아서 나를 가장
뜨겁게 사랑 했거든요.
이 말에 탱여사가 고개를 끄덕이며,
↓
\\\"그래? 그렇담
네 아버지 몫으로 한 병 더 사라.\\\"
여자의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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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가슴을 정말
중요시 생각하는사람이 있엇다.
[나는 말야-~D컵 정도는 되어야 잘때..
얼굴을 묻고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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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은 가슴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여
가슴이 없는여자는 거들떠 OO도 않앗다.
그런 어느날 그사람이 어떤 여자를 만나게 되었다.
그둘은 진도가 발달하여 연인 사이까지 가게 되었고.
그사람은 그녀에게 가슴에 대해 물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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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가슴 사이즈가 어떻게 되세요..?"
"아.. 별로 크지않아요 "
어띠어 보기좋와
" 한 수박 크기만 하신가요..? "
" 아뇨 그정도는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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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 사과정도..?"
" 그정도도 안되고요..."
맛배기로 쬐끔만 구경혀
"그럼 계란 정도는 되시겟죠??"
"아.. 네 그정도는 될꺼 같아요"
남자는 계란크기면 충분하다는생각에
그여자와 결혼을 하게되었다.
결혼직후 스킨쉽을 위해
그녀의 가슴을 만졌지만
아무것도 잡히지 않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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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남자가 말하였다
"아니 가슴이 [계란 사이즈] 라시면서
왜 가슴이 없는거죠??"
"왜요~ [계란 사이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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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계란 후라이]
말하신줄 알았어요?!....."☆
↓
↓
↓
"오 잉
-옮긴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