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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머/웃어봐요

작성자일이삼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42 목록 댓글 4




방귀






말자는 정말 희귀한 병에 걸렸다.


마음에 드는 남자를 볼 때 마다 "뽕 뽕 뽕"하고 방귀를 뀌는 것이었다.


그래서
거리를 지날 때도 마음에 드는 남자를 바라보면  뽕 뽕 뽕 하고 방귀를 뀌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소개로 소개팅을 하게 되었다.


말자는 남자가 마음에 들더라도 절대 방귀를 뀌 않으리라고 굳게 마음을 다짐했다.
드디어
소개팅 장소에 나갔는데


나온 남자가 세상에 말자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었다.


남자를 본 말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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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뿌지지직.........."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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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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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서재복 | 작성시간 26.06.10 유머글에서 웃고 갑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일이삼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가 되세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백장/서재복 | 작성시간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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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일이삼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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