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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탄 아임 더 보스 ^^

작성자무사|작성시간04.03.15|조회수301 목록 댓글 0
요즘들어 협상게임이 많이 나오는거 같네요 ^^
대표적인 협상게임으로는 여태까지는 차이나 타운을 들었었져 ~~

여기 차이나 타운의 아성에 도전하는 새로운 협상겜이 나왔슴니다.
엄밀히 이야기하자면 이겜은 새로나온겜은 아니고요 전에 나온겜인 Kohle, Kie$ & Knete를 리메이크 한 겜입니다.

차이나 타운이 전략적 협상게임이라면 아임 더 보스는 딴지성 협상게임이라고 할까요? (솔직히 이겜은 쉽게 거래를 성사시키면 좀 재미가 떨어지져~~ 승리보다는 딴지를위해 존재하는 겜이라 보시면 됩니다 ㅎㅎ)

우선 박스를 열어보시면 15개인가 하는 협상가능한 공간이 보이는 보드판이 있구요 협상이 이익을 얼마나 얻을수 있는가를 나타내는거래칩과 돈 그리고 협상지점을 나타내는 마커와 주사위 1개 그리고 카드가 있습니다. 카드는 6명의 투자자 카드와 투자자의 패밀리 카드 고용카드 자유여행카드와 여행카드 그리고 보스카드와 스톱카드가있지요.

이겜의 룰은 단순합니다. 자신의 턴에 주사위를 굴려 주사위 수만큼 움직인후 그 자리의 거래의 자신이 보스가 되어서 필요인원을 채운다면 거래가 성사되고 이익을 갖고 거래를 하지 않는다면 카드덱에서 카드 세장을 가져오면 됩니다.

그러나 쉬운 규칙처럼 거래성사가 쉽지않습니다. 우선 거래장에는 그 거래성사를 위한 투자자들이 필요한데요 이 투자자모으기가 쉽지 않져 그래서 이익 배분을 하면서 투자자를 끌어 들여야 합니다. 힘들게 투자자들 끌어들였는데 다른사람이 여행카드로 투자자들을 여행보내 버리고 또는 보드카드로 자신이 보스가 되어버리면 정말 난감하져 ^^

물론 게임의 목적은 가장많은 돈을 버는 겁니다. 뭐 카드설명들은 따로 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모임에 오셔서 직접 즐겨보세요 ㅎㅎ

협상시에는 사람이 평소에 얼마나 비굴해지고 간사해질수 있는가를 볼수있고 힘들게 협상을 해도 결렬이 된다던가 아님 다른 사람이 보스를 해서 이윤을 못얻게 된다던가 하는 변수가 많고 때론 넘 허탈해지는 ~~
그래서 더욱 재밌는 게임

분위기 타면 목소리가 맛이 가는 게임

협상게임의 새로운 강자 바로 I'm the Boss 입니다.

자 그럼 이제 거래를 시작해 보자 ~~!! 내가 보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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