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럽 독일첫턴전략-연합국(특히 영국)당황하게만들기.. 작성자xtrima85| 작성시간05.12.02| 조회수504|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제주도바람 작성시간05.12.02 머 쉬운일은 아니것으나 그러면좋겄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05.12.04 주축국? 독일이 유리한거 아니었나여? 잘 몰라서 영 감이 안오네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unny 작성시간06.01.28 주축군이 "많이" 유리합니다. 유럽서 독일로 지면 정말...심각한건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unny 작성시간06.01.28 퍼시픽도 주축군이 "가지고 놉니다". AnA 오리지날에서 주축이 많이 불리했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unny 작성시간06.01.28 쓰신 전략은 괜찮은 편이네요. 독일은 첫턴 크게 두가지의 선택사항이 있는데, 컨보이 점령 또는 영국 함대 박살. 대채로 독일의 잠수함을 이기기위해 영미는 더욱 많은 비용이 필요하기에 후자를 선택하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unny 작성시간06.01.28 윗글의 문제점은 독일이 첫 몇턴동안 (첫턴 베사라비아 기갑제거 공격 제외) 소련을 건드렸다간 "큰일납니다". 아마 첫턴부터 소련을 쑤시시는게 독일로 패배하시는 큰 이유가 아닌가 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unny 작성시간06.01.28 저그가 멀티 5개 먹고 꾸역꾸역 모아놨다가 한방러쉬를 가듯이 독일도 동부전선인 폴란드에 야포와 보병 조합을 꾸역꾸역 3여턴간 만드신뒤 한번에 우르르 밀면서 후엔 꾸준히 기갑을 생산하여 소련을 밟아줘야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unny 작성시간06.01.28 최대한 초반 영미 함대제거후 병력을 꾸역꾸역 모은뒤 소련과의 1:1 상황으로 이끌어 가는게 독일의 목표입니다. 이 전략을 스택이라고 부르며, 독일은 중상위 실력자들끼리 플레이할시 "절대로" 질수 없습니다. (궁금하시다면 기회가 될때 보여드리겠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