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체명 : 윤고딕100 [6종_110,120,130,140,150,160] 출시년도 : 1994 컨셉 : 기존 고딕의 산만한 느낌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기존 고딕이 가지고 있던 불필요한 세리프를 제거하였다. 기존 고딕은 장체로 쓸 경우에 삐침이 벌어져 글자 굵기의 방향성을 상실하는데 반해 윤고딕은 세로획과 가로획의 굵기대비를 주어 장체로 쓸 경우에도 안정감을 유지하고자 하였다. 또한 윤고딕6종의 구조를 통일시키고 약물 침 한자는 각각 따로 디자인하여 굵기에 따라 적절한 한자와 약물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200
큰 글자, 윤고딕 240입니다.
서체명 : 윤고딕200 [4종_220,230,240,250] 출시년도 : 2000 컨셉 : 기존의 정형화된 네모틀에서 탈피한 고딕체이며, 속공간에서의 불필요한 요소를 과감히 제거하여 시원한 느낌을 주는 새로운 타입의 고딕이다. 세련된 느낌과 정갈한 느낌을 주며, 본문으로 사용될 윤고딕220의 경우 뛰어난 판독, 가독성능을 가지는 서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