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강목동작성시간08.04.04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어떤일이던 주관자는 항상 외롭습니다. 단순 참가자는 차려놓은 밥상에 가서 숫가락만 들면 되지만 주관자는 각 회원들에게전화확인은 물론 성지에 전화걸어 미사참여는 물론 각 도로사정/ 시간 / 유류대등경비/쭈꾸미가격까지 확인해 놓아야 하니까요. 격려전화 한통도 못받고 있으나 "어느분" 께서는 알고 계시겠지요. 참봉사는 외로워요.지난주에는 안면도 사전답사 다녀왔어요.자비로요.
작성자나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4.03
외로워하지 마세요... 그래서 목동님께 노래를 들려드린다 했습니다......... "누군가 목동님을 위해 기도하네....." 저도 크리스토퍼 성인에게 대건회를 위해 목동님의 순조로운 주관을 위해 쬐끔 청원기도 했습니다.. 힘내세요...그리고 단원분중 어느 분은 목동님의 노고에 결코 외면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단지 앞에서 표현하기가 머쓱해서 그러지....... 목동님..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