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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술

작성자환공(桓公)|작성시간18.11.29|조회수59 목록 댓글 0

 

도술

 

 

 

 

자신의 도술을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다만 이런 것이 영화나 만화처럼 판타지적 환상이 있다면, 좀 심하게 말하면 철들라고 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도술은 술법이 아니고 자천의 여러 방법이 생활하면서 사용되고 쓰여지며 자신의 일부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배문이라고 따로 이름을 정했고 이것이 능력 자랑이나 허황한 욕심 충족이나 남에게나 세상에 해로움을 준다면 세상의 인과응보가 있을 것이고 다음은 나한테 걸리면 나는 그냥 도만 가져갑니다.

의외로 난 할 줄 아는 것이 도 흡수해가기 뿐입니다.

 

이 배문을 해야 하는 이유 중에 굳이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하고 있었고 모르고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천이 자신의 인격이나 학문의 도야뿐 아니라 인격의 소양만큼의 세상이나 자신을 알고 , 아는 것을 행한다는 그 도와 덕의 당연한 절차이고 발현입니다.


도가 오르면 이미 이 세상에 영향을 주고 있고 천원계에서 적당한 방법으로 활용을 할 것이고, 또 자기 스스로도 자신의 도술의 범위와 활용도를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사용하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버팀목이 되길 바랍니다.

 

간단한 방법 중에 기를 느끼면 내주천을 이용해서 임독을 운행하거나 고도운지음사나, 태을주나 나무아미타불이나 등등의 것을 해서, 몸의 기나 정신력을 증폭시켜서, 그 기나 내 마음을 내 몸과 방안이나 어떤 장소에 퍼트리거나 범위를 써서 모기에 안 물리고 방안의 분위기를 전환하고 탁기를 정화하고 결계를 하거나 소원을 바라거나 일상의 여러 곳에 사용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기운행과 호흡이나 주문과 손, 발의 몸동작, 그림이나 소리나 모든 활용 할 수 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자신이 잘하는 분야나 성공률이나 여러 것을 흥미를 가지고 연구하여 나름의 체계를 세워도 될 것입니다.

 

현일 박재봉 著  [하늘공부1]

p41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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