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1.용어.요약.단문

담층,랑층,조층,웅층의 구조

작성자환공(桓公)|작성시간26.06.14|조회수7 목록 댓글 1

 

 

 

심층이라는 것이 구조적으로 짜여져 있는 듯하고 다르게는 어디인지 말하기 어렵고 어느 구조인지 말하기 어려운 그런식의 구조이기도 하다.이런 구조 아닌 즉 장소적인 구성이 아닌 구성이 있다고 하면 이런 구조아닌 구조적인 심층을 담층이라고 하겠다. 그리고 담층은 개념층이다. 개념적으로 형성되어서이다. 다시 말하면 어떤 개념이 있으면 그에따라 형성되는 심층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개념층이고 이걸 담층이라고 한다.


이런 담층중에 조층이 있는데 이건 자천하기 위한 것인데 인간의 진보같은 것이다. 이것이 있어야 자각을 하고 공부를 하고 각성을 해갈 수 있다.
그래서 설명하면 감층이 웅층이 된다는 것이 자각을 통해서라고 하면 이게 감층이 조층을 거쳐 웅층이 된다는 것이다.


담층은 공간적인 어떤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맥락적인 흐름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심층이다. 그 담층중에 조층은 하나의 자각, 하나의 깨우침을 가능하게 하는 작용력이 있는 분명한 흐름이다.


그래서 우선 조층이 있다고 한다. 이것이 부족하면 공덕을 쌓으라고 그냥 말한다. 오랜 세월 그만한 업력을 누적해야 그로인해 하나의 지식을 얻게 되는 것인데, 하나의 지식이 전체적인 인생의 작용에서 나타나는 마음의 흐름이기 때문이다. 


자천의 성취라는 것에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조층이 있고 이 조층은 인위적으로 스스로 애써서 형성한 심층이라는 것이다. 이것에 의해 웅층으로 변혁된다.근데 이게 랑층과 뭐가 다르냐는 것이 된다. 과거 전생이 내려오는 것인데 그중에 굳이 자천에 관한 것만 따로 때어서 심층을 구분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는가라는 것이다.그건 중요하다.


윤회나 시간의 오래됨으로 인해 형성되는 진보적인 것을 개념층인 담층으로 분류하는가인데 이게 왜 개념이냐다.
그냥 누적되어간다고 할까 이런 흐름이랄까 이런건 랑층이라고 한 것인데 이 랑층에서 진보적인 부분만 따로 구분해서 담층이라고 한다. 이건 차이를 만든 것이라서인데 내가 동물에서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동물로는 더이상 윤회할 수 없는 그 차이가 생겼기 때문인데 이런 담층 같은 것이 인간의 입장에서 개념적으로 구분해서 알 수 있는 것이라서 그렇게 정한 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빛몸 | 작성시간 26.06.14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