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때론 스스로 상처 되지만 그 또한 한 인간의 모습이기도 한 그 어딘가 이다
내가 그런 사람인지 사람이라서 그런 건지 구분이 어렵더라.
개인의 욕구와 인간의 욕구의 구분 ㅎ
더 나아가면 내가 원래 이런 건가 이생은 이렇게만 사는 건가 하는 구분도 해본다.
내 원래 모습은 순수할수록 내가 아닌 무언가 이지 않을까
내가 아닌걸. 내 원래라고 하는 모순도 있고
아닌걸 알아야 나인걸 알고 나인걸 알아야 아닌걸 아는 ㅎㅎㅎ
그렇게 경험해가며 알아가게 되겠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