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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종합자천공부법

산천비결2

작성자환공(桓公)|작성시간26.06.20|조회수6 목록 댓글 1

 

 

산천비결1

 

 

 

반궁수

이건 물이 흐르는 것이 둥글게 튀어나온 곳을 바라보게 되었을 때 입니다.

산천이론들도 다른 명리들의 이론을 볼 때처럼 무조건 흉하거나 길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그 원리를 알면 길하게 될지 흉하게 될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반궁은 강물이나 물줄기만이 아니라 산도 이런 모양이 되기도 하고 산만이 아니라 건물이나 물건들이 이런 모습을 할 수도 있습니다.우선 이것의 의미로 생각할 것이 배타성입니다. 일종의 등돌린 모습이라 상대에 대한 외면이 있게 됩니다.땅이 배타성을 가지면 주거불안이라 오래 살기 힘들고 오래살면 집안에 우환이 생깁니다.

 

사람과도 배타적인 관계를 가지고 학문을 한다고 해도 다른 학문을 비판하는 것을 하게 될지 모릅니다.과거엔 오래 사는 것을 추구해서 이런 불안함을 대단히 꺼립니다. 그래서 주거지로는 잘 안쓰죠

 

물이 친다고 해서 살이기도 한데 살로인해 죽거나 다치거나하는게 아니라 살이 있는 환경에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살이 있는 환경이니 대개는 살로인해 불행을 겪는데 남의 불행으로 먹고 사는 사람도 있는 거라서 어떤식으로 살을 다룰지는 또 다릅니다.

 

그래서 말이 명확해야 하는데 살로 죽은게 아니라 살의 상황에 처했는데 죽더라가 됩니다.살이 군인이 되고 경찰이 되고 변호사가 되고 검사가 되고 깡패가 되고 건달이 되고 죄인이 되고 의사가 되고 장례사가 되고 어떤 것이 될지 어떤식으로 살을 다루며 살지는 모두가 다른 것이 됩니다.

 

또 이것은 역마성이 있습니다. 지금은 대도시에서 집을 거주지이면서 부동산으로 돈벌려는 목적이 커서 이런 곳에선 반궁수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안주하려는 것이 아닌 기회를 잡으려는 생각을 하는 거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유흥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고가는 손님들이 나에게 이득을 주니까요 

땅의 불안함이 불안한 생활의 환경이 되어 그러한 것에 맞는 사람이면 오히려 안정이 되기도 하는 역설이 됩니다.

돌아다니는 곳 돌아다니고 싶은 곳 놀고 싶은곳 유흥하고 싶은 곳 이런 감정과 행동에 관한 것에 도움이 되죠.

 

그래서 반궁수에 대도시에선 돈벌고 시골에선 주거안정을 위해 사는 것이라 이런곳이 흉지가 되어 버려집니다.또 이건 가설인데 명리와 연관될지도 모릅니다. 충이나 형살이 있으면 반궁수가 길하게 작용하거나 반궁수가 있는 곳에서 살지도요.이런식으로 무조건 반궁수가 또는 다른 뭐든 흉하다 안된다가 아니라 원리를 알아야 그것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산천이나 사물을 사용해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선 그 형상이 주는 의미나 미래 사건을 어느정도 짐작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이러한 모양은 이러이러한 사건들이 일어나게 하고 그러한 상황에서 살게 하더라가 되어 일종의 배치론입니다. 그러한 것이 배치되어 있어서 생각과 감정에 영향을 주어 그렇게 하게 만들더라 입니다.

감응론이기도 해서 그러한 감정이나 삶을 추구하는 사람이 그러한 모양의 사물 주위로 가서 일을 도모하더라라 또는 살게 되더라도 됩니다.

전일론으로 하면 사물과 나는 서로간에 일차 몸(신체) 이차몸(산천, 사물)식으로 하나의 몸으로 관계되어 있는 것이라서 전일한 운명체식으로 진행되는 것을 삶이라고 하는 것이다라는 식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산천비결2

 

 

 

앞에서 가설을 말했는데

이건 명리나 그외 명을 따지는 학문들이 다 산천과 연관이 있는 거라는 의미입니다.즉 예를 들면,과거풍수이론에서 대개 사각형의 건물을 길하게 보고 그렇지 않으면 흉하다고 합니다.(꼭 사각형이라기 보다 모나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완비되고 길한 것만을 추구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게가 사각형이어야 하고 집도 그렇고 하지만 이게 꼭 그렇진 않는게 있습니다.과거풍수이론이 왕을 위하거나 고위관료자들을 위한 것이다 보니 그런 눈높이에 맞추어서 만들어진 이론들입니다. 그래서 조금의 흉이나 삐딱함이나 틀어진걸 용납하지 못하는 것인데,지금은 저런 자들을 위해서 이론을 할 필요가 없다보니 운용이 더 확장되었습니다.

 

그거외에도 애초에 그들이 한쪽만 설명하지 다른 쪽은 말하지 않는 것이라서 오해하며 내려온 것이기도 합니다.나처럼 사주가 편인이 있는 경우 가게를 낸다면 아마도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만약 사각형이라면 명의가 내 명의가 아니거나 동업이거나 매장이 반 잘려서 임대거나 그런 편법이 있을 것입니다. 편인이니까요 그게 아니면 삼각형이거나 찌그러진 거거나 반궁수처럼 둥글게 휘어진 것일 수도 있겠죠.

 

이런 것이 과거 풍수이론에선 절대 안된다고 하지만 편인이 있는 내 경우로선 이것이 아니면 오히려 망하게 됩니다.이런 풍수과 명리의 이론이 상충되는데 이건 오해입니다.풍수가 권력자들을 위한 것이라서 완벽한 것을 추구하지만 이론을 잘 살피면 원리상 무조건 흉하거나 길한 것이 아니라 누구에겐 흉할 수도 길할 수도 반길 반흉일 수도 있는 것인데 이런건 굳이 말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과거의 풍수이론만 따져서 좋은 혈자리를 찾아서 뭔가 하려고 한다면 아마 실패하기가 쉬울 겁니다. 명리적인 보충이 없으면 그렇죠

또 명리만이 아니라 기문이나 다른 명을 보는 것도 마찬 가지입니다.

기문으로도 난 편인적인 부동산이나 가게이지 정인적인 사각형의 좋은 모양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5가 세궁수인데 이 5하나만도 살이고 거기에 7이 편인으로 생하고 있어서 5, 7이 둘 다 살입니다. 5, 7, 9 삼살회동의 독한 기문이거든요

그래서 다 비슷합니다. 풍수나 기문이나 명리나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 있으니 그에 따르면 그에따른 방법으로 진행 할 것이고 다르게 한다면 달라진 것을 조정하는 시기를 거치는 아픔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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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빛몸 | 작성시간 26.06.20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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