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종이배에 편지 써 강물에 흘려보냈습니다 깊은 사연 담은 종이배는 물살에 부대끼고 바위에 멍들면서 초조하고 불안하게 기다리는 그대 향하여 지금 달려가고 있습니다 깨알처럼 많은 말은 없어도 단 한 마디만 적었습니다 사랑해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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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자연의 하모니
참 오랜만에 종이배에 편지 써 강물에 흘려보냈습니다 깊은 사연 담은 종이배는 물살에 부대끼고 바위에 멍들면서 초조하고 불안하게 기다리는 그대 향하여 지금 달려가고 있습니다 깨알처럼 많은 말은 없어도 단 한 마디만 적었습니다 사랑해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