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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스크랩] 멀어져 가는 가을

작성자늘처음|작성시간09.11.06|조회수13 목록 댓글 1

    참 오랜만에 종이배에 편지 써 강물에 흘려보냈습니다 깊은 사연 담은 종이배는 물살에 부대끼고 바위에 멍들면서 초조하고 불안하게 기다리는 그대 향하여 지금 달려가고 있습니다 깨알처럼 많은 말은 없어도 단 한 마디만 적었습니다 사랑해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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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음악과 자연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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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리솔 | 작성시간 09.11.07 언제나 들어도 기분좋은 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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