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기름 부으시는 이유

작성자마하나임|작성시간16.10.16|조회수570 목록 댓글 2

하나님이 기름 부으시는 이유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1. 기름 부음을 받는 것은 성령과 능력이 임하도록 하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님에게 이 땅에서 성령과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름 부으셨다.

 

예수님도 능력이 있다.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세상을 창조하실 때도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하셨다.

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그 권세와 능력도 하나님 아버지와 동일하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받으시고, 이 땅에서 하나님 아버지가 맡겨주신 일을 하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다.

 

그 이유는 예수님을 믿고 새롭게 태어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를 보여주시기 위하여 친히 본은 보여주신 것이다.

능력이 있음에도 그 능력에 의지하지 않으시고,

하나님 아버지와 교제하며, 대화하며, 보고, 하나님 아버지가 행하기를 원하는 것을 순종하고, 하나님 아버지가 주신 능력으로 시키시는 일에 충성하여 사명을 감당하셨던 것이다.

 

5:19,20

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8:28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8: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10:37,38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우리도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하나님이 아니다. 능력이 없다.

그래서 예수님도 우리처럼 하나님이시면서도 전혀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가 주시는 능력으로 일하였고,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과 능력으로 교제하며, 보고, 들으며 순종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성하여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처럼 기름 부음을 받아야 한다.

 

2. 성경 속에서 나타나는 기름 부음

1) 야곱이 베개에 기름을 부었다.

28:10-22

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하나님이 기름을 부으신 것이 아니다.

그러나 야곱이 삼촌 집으로 도망가던 길에 돌을 베게 삼아 잠을 잤는 그 곳에서

하늘의 문이 열리고, 사닥다리가 세워지고,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을 보았다.

하나님이 그 곳에서 야곱에게 꿈으로 그 곳을 보여주신 것이다.

그래서 야곱은 잠에서 깨어 그 곳이 하나님의 집”, “하늘의 문이라 하고,

베개 삼은 돌을 기둥 삼아 세우고, 기름을 부었다.

 

기름 부음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는 것이어야 하고,

하나님이 기름 부음을 통하여서 그 사람에게 성령과 능력을 주시므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야곱이 그 장소에 기름을 부었다.

 

하나님이 하지 않은 것이지만,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야곱이 그 곳에 기름을 붓도록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꿈을 통하여 그에게 그 곳, 그 장소가 거룩한 장소, 하나님의 집으로 사용되어지는 곳, 하늘의 문이 열린 곳이란 것을 보여주셨던 것이다.

 

그 곳을 야곱은 하나님이 계신 곳이라는 뜻으로 벧엘이라고 이름을 지었지만,

그 곳은 모리아 산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제물로 드리라고 명령하신 곳이 모리아 산이었다.

22: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통하여 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곳으로 지목하였던 장소다.

그리고 그 제물을 통하여 하나님이 만나주시는 곳으로 지목하였던 장소다.

모리아 산은 제물을 바치는 곳, 하나님이 만나 주시는 곳이었다.

 

살인을 저지르고 미디안 광야로 도망한 모세를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곳도 호렙산, 모리아 산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데리고 나와서 만나 주시고, 율법을 주신 시내산도 모리아산

 

하나님이 성막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과 만나주시는 장소로 사용하시고, 성막을 통하여 제사를 드리도록 하여서 하나님이 받아주시는 곳이, 다윗을 통하여 성전으로 소원하게 하고,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통하여 성전을 건축하게 해 주셨다.

그 성전을 통하여 하나님은 하늘의 문을 여시고, 하나님이 그 곳에 임하시고, 그 곳을 향하여 기도하는 이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그 곳에서 제사를 드리면 받아주셨다.

솔로몬 성전이 세워진 곳이 모리아 산이다.

 

대하 3: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멸망하고, 포로로 끌려갔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돌아와서

스룹바벨이 성전을 재건였는데 그 장소도 모리아 산

 

4:9 스룹바벨의 손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은즉 그의 손이 또한 그 일을 마치리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하셨느니라

 

성전에 더러운 제물, 흠이 있는 제물을 가지고 오므로, 하나님이 성전의 문을 닫고,

1: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430년 후에 세례 요한이 나타나서 구약의 약속대로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고, 이 예수가 십자가로 승리하신 골고다 언덕 역시도 모리아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하시기 전, 후에 계신 감람산도 모리아 산

제자들과 함께 일 하신 곳

21: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서 감람 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예수님이 쉬신 곳

21:37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예수님이 기도하신 겟세마네 동산

22:39,40

39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40 그 곳에 이르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유혹에 빠지지 않게 기도하라 하시고

 

예수님이 승천하신 감람산도 모리아산

9:51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1:8-11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심판의 주로서 서시는 산으로 예언된 곳도 감람산 모리아 산

14:4,5

4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 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 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5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이 완성된 하나님의 백성, 십사만 사천이 어린 양 예수님과 함께 서는 영원한 곳도 시온 산, 모리아 산이라고 한다.

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모리아 산은 유대인들의 전통에 따르면 '예루살렘'이며, 사마리아인들의 전통으로는 '그리심 산으로서 복이 선포되는 곳이다.

 

11:29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사용하는 장소에 하나님은 기름 부으시고, 거룩하게 하여서 사용하셨다.

야곱이 꿈을 통하여 하나님의 집 인줄 알고, 기름을 부었던 곳은

그냥 우연히 어쩌다가 그 곳에서 야곱이 꿈을 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곳에 임하시는 곳

하나님의 백성을 만나주시는 곳

하나님이 경배 받으시는 곳으로서 이미 정하여 두신 곳을

야곱에게 꿈으로 보여주신 것이고, 야곱은 그 곳에 기름을 부었다.

 

야곱이 모리아 산에 기름 부었지만, 하나님이 그 장소에 기름을 부은 것이다.

사람이든 장소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기름 부음을 받아야 한다.

 

2)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신 것은

우리 역시도 기름 부음을 받으라는 것이다. 이를 예수님이 오시기 전부터 말씀하셨다.

제사장

28:41 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 한 그의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이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지며

성막에서 하나님이 시키는 일을 감당해야 하는 사람, 제사장에게 기름을 붓고, 그 사명을 감당하도록 했다.

 

삼상 10:1 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가져다가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맞추며 이르되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의 기업의 지도자로 삼지 아니하셨느냐

이스라엘에 첫 왕 사울왕이 세워질 때부터 하나님은 기름을 붓도록 하여서, 왕이 되게 하셨다. 하나님이 왕을 기름부어 세우셨다.

 

선지자

왕상 19:16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전하도록 한 선지자에게 기름을 부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스라엘 땅으로 돌려 보내도록 한 고레스 왕에게 기름을 부어 강하게 만드셨다고 한다.

45:1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하나님을 섬기는 천사, 사단, 마귀, 루시퍼도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기 위하여 기름을 부었다.

28:14 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큰 일을 이루실 예수님이 기름 부음받은 자라고 했다. .

2: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61: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4:27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세하여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슬러

 

기름 부음이 없으면 어떤 것도, 어떤 장소도, 어떤 사람도, 어떤 천사도 하나님의 일을 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쓰임을 받지 못한다. 기름 부음을 받아야 한다.

 

3. 기름 부음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해 주신다.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1: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1)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기름을 부어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다.

2:19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너희가 이로 말미암아 흡족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가 나라들 가운데에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며

 

2:28-30

28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30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2)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름을 붓고, 성령과 능력이 임하도록 하였기에 하나님께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이들이 하나님께 구하면 하나님이 그 원하는 것을 부어주신다.

20:6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의 오른손의 구원하는 힘으로 그의 거룩한 하늘에서 그에게 응답하시리로다

 

3)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불순종하면 기름 부음과 사명을 취소하실 수도 있다.

89:38 그러나 주께서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노하사 물리치셔서 버리셨으며

 

4) 예수님이 사람을 살리는 일을 기름 부음을 받고 하시고, 기름 부음으로 하신다.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0: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

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예수님 당시 사람들이 다치면 기름과 포도주로 치료를 했다.

예수님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하여 기름과 포도주로 치료하는 것을 말씀하심과 동시에 기름과 포도주가 상징하는 것으로서 사람을 치유하심을 함께 말씀하고 계시다.

 

5) 기름 부음을 받은 자는 기름 부음에 의지한다.

다른 이를 위하여 기도할 때, 기름 부음으로 기도한다.

5: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10: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기름 부음을 의지하여 하나님의 일을 한다.

요일 2: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요일 2: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기름 부으심을 의지하여 혼인 잔치, 천국에 들어간다.

25:1-13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4. 하나님이 기름 부으시는 이유는 거룩하게 하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28:41 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 한 그의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이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지며 

라마 나욧 운동을 통하여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기름 부음의 약속이 실현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모든 이들이 거룩하게 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기를 소원합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홍성사랑의 교회

라마나욧 영성원 

마하나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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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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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글로리야 | 작성시간 16.10.16 기름부음을 받는 이유를 확실히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많은운혜 받움 감솨~~~~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글로리야 | 작성시간 16.10.16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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