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탐지: 해남군 북평면 동해리 문화유산 석정 장춘계곡 십리길 생태계탐방
○탐방자: 해남 문화탐방팀 김분식외 3명과
○탐방일자 : 2026년 6월 18일 08:00~14:30 종일흐리고 후텁지근한날
○탄방코스 : 북평면 동해마을 석정 문화유적 장춘계곡 십리길 완주
○탐방기점 : 장춘계곡
○탐방시간 : 6시간30분 8km (12.200보)
○특기사항 : 어제 비온뒤라 후텁지근한 바람과 습이많아 사방이 끈적해서 스트레스 받기 좋은 날씨다.
커피와 물병하나 달랑들고 해남 동해리지역 문화유산 석정과 요즘한참 피어오를 버섯등 생태계를 탐방하기 위해 장춘동 십리길 등 현장으로 홀로 나섰지만 먼저오신 해남 생태팀과 합새해서 각자 탐방을 했다.
해남 북평면 동해마을 석정은 2019년 1월 4일 해남군 향토문화유산 제38호로 지정되었다. 면적은 50평방미터 1924년 시대에 조성되것으로 추정한다. 두륜산 능선 누룩봉 골짜기를 수원으로 삼아 마을의 가장 윗쪽 약간 높은지대에 샘을 조성하여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하여 자연의 이용생활의 편의 시설이다 암벽에 견해1923년 추정연대가 음각으로 기록되어있다.
우물은 암반 자연석에 직사각형 구시통 모양으로 잘 조성된 물통이 대.소 두개다
동해마을 에서는 15~20년 전까지 안골산 나무밑 제단에서 복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고 당산나무 옆 우물가에서 날이 밝아오는 새벽까지 마을의 안녕은 물론 각 가정과 마을 주민들의 무병장수를 빌고
주민개인 적으로도 공을드리는 정신적 지주역활을 했던 곳이다
(아무리 가뭄에도 돌 틈새에서 물이나와 석간수라 했으며 물통이 소먹이통과 같다고해서 구시샘으로 부르고있다.) 석정 탐방을 마치고 두륜산 계곡 장충동 십리길을 완주하면서 행운의 황금 망태버섯을 다수 발견한 덕인지 해남 탐방팀이 갈비탕을 재공해주어 포식하고 커피한잔씩 접한뒤 귀가했다
석정 문화유산마을 입구
견해 1923년에 조성된 석정
자연암반에 구시통을 만듬
석정옆 당산나무가 오랜 역사를 말해준다
장춘계곡 편백숲길
황금망태버섯
풍뎅이와 시파리가
산수국
개망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