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사는 사소한 이야기
무명초를 사랑해 주시는, 소산 황상문 사진작가 선생님이
남강변의 아름다운 꽃을 한송이 한송이, 정성것 카메라에 담아서
무명초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소산 황상문
사진작가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드리며, 블로그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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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리 작성시간 26.06.16 잘 찍어 보내 주셨네요,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 몇 시간을 기다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귀한 야생화를 찍기 위해 발품도 팔고 그 꽃의 짧은 생을 기다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사진 한 장 속에 많은 수고와 노력과 기다림이 있습니다,
바라 보는 건 너무 쉬운데 작품으로 남기려면 대단히 힘이 듭니다,
고생하고 찍은 사진 잘 감상 합니다,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명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좋게 보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 고맙습니다 ^~^
오리님이 올리신 작품은 어디 있나요 ?? -
답댓글 작성자오리 작성시간 26.06.16 무명초 제 사진은 부족해서 제 개인 갤러리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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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빨강장미 작성시간 26.06.17 예뿐꽃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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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명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감사 합니다, 빨강 장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