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무명초가 3년 넘게 선학산을 오르던 등산길이 폐쇄되어,
다른 곳을 선택하여 선학산을 산행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길인데, 시작부터 숲 속 그늘이지만, 거리가 단축되어
정상에 올라갔다 와도, 만보를 걷지를 못합니다.
무명초는 오늘도 땀을 뻘뻘 흘리며 선학산 산행에 오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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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무명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좋게 보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 고맙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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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리 작성시간 26.06.20 좋은 산행길 부럽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강변이 가까워 운동 삼아 라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대전 살 때엔 거의 매일 계족산을 다녀 왔었지요,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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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명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아 ~~ 그렇셨군요 ㅎㅎㅎ
좋게 보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 고맙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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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환희(歡 喜) 작성시간 26.06.20 무명초님 6월까지는 산림욕 하기는 딱 좋은 계절인거 같습니다 선학산 올라서 한눈에 펼쳐지는 아래의 다리 건물 아파트가 들어오네요 늘 건강챙기시고 안산 하세요 새벽에 비가내리더니 지금은 햇빛이 나오고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주말 오후 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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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명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좋게 보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 고맙 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