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에 나이가 들어간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까움이 가득하다
인생을 알만 하고
인생을 느낄 만 하고
인생을 바라볼 수 있을 만 하니
이마엔 주름이 깊이 새겨져 있다
한 조각 한 조각 모자이크 한 듯한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세월만 보내고
완성되어가는 맛 느낄 만 하니
세월은 너무 도 빠르게 흐른다
일찍 철이 들었더라면
일찍 깨달았더라면
좀 더 성숙한 삶을 살았을 텐 데
아쉽고 안타깝지만
남은 세월이 있기에
아직은 맞추어야 할 삶이란 모자이크를
마지막까지 멋지게 완성 시켜야겠다
흘러 만 가는 강물 같은 세월이지만
살아있음으로 얼마나 행복한 가를
더욱더 가슴 깊이 느끼며 살아가야겠다
- 글/용혜원/안삿갓 옮긴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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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두암 작성시간 26.06.18 ne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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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흐르는 물처럼 세월이 가니 이제 머리는 백발 그리고 생각 나는 건
추억 뿐이니 그러나 여기 까지 잘 살아 왔다고 생각합니다
국빈 님 고운 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천국청소부 작성시간 26.06.18 new
💖생각나고, 보고 싶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한 사람입니다.
소중한 오늘 하루도 웃음과 건강이 넘치는 좋은 시간 되세요.💖 -
작성자청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1 new
그렇지요 그런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한 거지요 언제 만나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하니까요 오늘 미소가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천국청소부 님 고운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