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른 선사들보다 이른 시기에 파격적이고 퍼펙트한 괜찮은 조황을 뽑아 내면서
일부러 알려서 홍보로 사용하지 아니하고..
꼭꼭 싸멘후 가거초 피크시즌 정점 에서야 오픈 한다는 건...
저희 몬스터피싱 흑산후크호 선사 입장 에서도 플러스라 할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우리 조황을 보고 어느배를 타건 만쿨 이겠거니 환상에 빠지게 만들어
머나먼 길 가거초에 오신 반가운 조우님들을 공황상태의 조과에 헤메이게 할 공산이 큰것이 자명한 사실..
또한, 타지방에 어장선들이 고기가 마른 이시절 조과소식이 들리면 날파리처럼 달려들어 그물을 깔아대니..
힘들어도 버틸만큼 버티다가..
흑산후크호 선사가 도저히 힘이 부치고~
가거초가 완죤히 익어 출조오신 조우님들 모두가 웃을수 있는 가거초 절정 시기에 다다르면
모아둔 흑산후크호 조황정보를 오픈하려 하옵니다..
흑산후크호 가거초 시즌은 특별한 외부적 특이사항이 없다면,
후크호가 가거초에 들어가는 첫날부터 주구장창 연일 대박조황으로 내달릴 것이며,
매일 쿨러 가득 목표량을 조기에 달성하고 조기철수를 얼만큼 땡기느냐?? 하는 기록들과
가거초에서 일찌감치 쿨러 목표량 달성후 여유시간이 생긴다면 가거초에 꼭꼭 숨어있는
할애비우럭 큰놈 횟감을 써비스로 잡아 드리는 후크호 만의 가거초출조 엔딩 마무리,,
쿨러에 양과 질을 동시에 충족시켜 드리는 후크스타일의 차별화가
올해 가거초조황을 지켜보시는 관망 포인트가 될것 입니다.
자물쇠 채워진 후크조황이 원망스럽 겠지만 쪼~~끔만 기달려 주셔용~~
국내에서 최장거리 가거초에 신비로움이 소중히 지켜 지기를 기원 합니다.
영등철 험난한 가거초에 도전하는 외줄 사나이들에 열정은 나이를 초월한 아름다움 자체 입니다.
그제나 어제는 그저 감동없는 지루할 일상일 뿐이었지만,
올해 시즌에도 어김없이 가거초에 늠늠히 서있는 오늘 하루는 지금까지 살아온 내인생에 보람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