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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해]입원 4일 째 수술

작성자천사은심2|작성시간26.06.18|조회수61 목록 댓글 0

자다 깨보니 새벽 4시 넘었지만
아직 창밖은 어둑어둑 한데 입원실 안엔 한낮에 보다 더 밝기에 일어나 화장실에 가서 소변통에 소변 받아가지고 입원실 침대에 걸터앉아 있는데 간호사 오더니 오전 9시 전에 수술 들어갈 수 있으니 환자복만 입고 스타킹 신으세요 라며 주기에 양말을 벗고 스타킹을 신었다

춥기에 아래 속내복 입었더니
추울까봐 그러는지 허벅지 올라오는 긴 하얀 스타킹을 주기에 속옷을 다 벗고 허벅지 까지 올라오는 나이론 스타킹을
신고 환자복만 입었더니 속옷보다 더 따뜻하고 양말
신었을 때보다 훨씬 더 편해서
다행이 활동하기 좋다

지금 시간 오전 5시 15분 한참
아침 운동할 시간인데 빠짐없이 매일 아침에 하는 운동을 나흘 째 못해서 마음 불안하고 각종 운동 메뉴 중 첫째 6ㅡ7백 번씩 하는 심호흡 운동이 젤 중요 한데 병원 입원실 8층 신선한 공기 차원에서 도저이 운동할 수 없어 안타깝기도 하고 걱정 되지만 운동할 여건이 되지 못해 어쩔수 없는데 영 마음이 찜찜하고 신경 쓰이고 중요한 심호흡 운동 못 하고 초조해서 긴장 된다

혈압 재고 호흡기에 약 넣고
힌참 불고 나니 힘들지만 참고
왕초ㅡ엄마 갑갑하면 후게실에
바람 쐬러 가자기에 잠깐 나갔다 들어와 휴대폰 켜고
조용한 시간 막간을 이용해
글방에 오늘 아침 시간 여정
기록차원에서 글쓰기작업하다
중단하고 누워있는데 오전 8시
쯤 왕초 나갔다 오며 엄마 기쁨조 왔는데 일어날 수있냐고
하기에 자리에서 막 일어나는데
셋째 딸 기쁨조 왕초랑 들어오며 엄마 똥이도 왔다기에
출근 안하고 왜 왔냐며 휴게실에 가서 앉아있는데
임서방 주차하고 오기에 출근해야지 힘들게 왔냐며
아침 식사하라고 했더니
임서방은 아침 식사하고
왔다며 빨리 건강 쾌차하세요
라며 머리 숙여 인사 하더니
출근하러 가고 큰사위 왕초
기쁨조 아침 식사대신 빵과
커피로 아침 식사 대신했다

의사 쌤 회진 시간 이기에 나와 왕초는 입원실에 오고 큰사위
기쁨조랑 대화 하라고 했지만
왕초가 심심하고 답답할 것
겉기에 혼자 조용히 있을 테니
휴게실에 가라고 보내고 한 동안 후 셋쨰 사위.ㅡ잠시 뵙고
가려구요 그래 내일 일찍 퇴근 하려면 임서방.서둘러 가야지 큰사위 김서방이랑 대화하다 밤 늦기 전에 얼른
집에 가라고 휴게실로 내보냈다
수술한 부위 상처가 얼마나
아픈지 이 악물고 참아도 통증이 심한데 기쁨조가 손을
꼭 잡고 손을 토닥 토닥이며 엄마 많이 아프지
그래도 참아야 한다며 잡은
냬손을 꼭 잡고 위로
하기에 너 고생하게 해서 미안
하구나 너도 힘들텐데 일찍 자자고 한마디.한 이후 낮에
수술 하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세상 모르게 자고 꺠서 수술 주위가 얼마나 아프던지 기쁨조가 내 팔에 진통 치료하고 잤다

2026.년 6월 18일 글 주인.ㅡ
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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