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5 일 입원하고 18일 오전 9시 40경 수술실에서 나오니
침대뒤에 뒤따라 오는 보호자
셋째 딸이 엄마 잘했어 잘했어
라며 엄마 힘내시라고 응원했지만 수술한 부위가
멍하니 욱신거리고 아파서
어떻게 입원실까지 도착했는지
모르곘다
링거줄에 소대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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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5 일 입원하고 18일 오전 9시 40경 수술실에서 나오니
침대뒤에 뒤따라 오는 보호자
셋째 딸이 엄마 잘했어 잘했어
라며 엄마 힘내시라고 응원했지만 수술한 부위가
멍하니 욱신거리고 아파서
어떻게 입원실까지 도착했는지
모르곘다
링거줄에 소대변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