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28 자율스터디

작성자볼트조 5기 임서현|작성시간17.07.30|조회수89 목록 댓글 0

이번 주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스터디와 풀러특강을 들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주로 볼트 산책과 운동 그리고 도식 등을 계획했었는데 대부분 실행하지 못하고 강의실에 있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쉬어서 스터디를 안한 것과 마찬가지인 날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번 주 보다 산책도 자주하고, 버스정류장에서 사회화훈련을 해보기도 하고 제2운동장에서 오랫동안 뛰기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제 2운동장에서 오랫동안 있었던 탓인지 진드기가 열마리가 넘게 나오기도 했습니다..😲 다음 날 스터디 시작할 때 다시 슬리커질을 해보았을 때는 나오지 않아 다행인 것 같았습니다만 혹시라도 아직 몸에 진드기가 남아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복종도 해보았는데, 볼트가 초호를 할 때 옆으로 돌아와서 방향이 틀어진채로 앉는다거나 뒤로를 할 때 삐뚤어지거나 해서 이를 고치?는 방법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금요일에는 다른 부사수 없이 혼자 스터디를 했는데, 비가 와서 강의실에만 있었습니다. 볼트가 시계 반대방향으로 움직일 때를 캡쳐해서 턴을 만드려고 해보았습니다. 도는 게 인식이 되는 것 같아보일 때에는 이전에 시계방향으로 돌았던 돌아와 헷갈려하는 것 같았습니다.🤔 별로 진행이 된 것 같진 않지만 처음부터 쉬운 것은 없으니, 월요일부터 다시 시도해봐야겠습니다.

풀러는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용선생님이 안계신채로 특강을 들었습니다. 월요일에는 라루스가 꽤나 잘했었는데 화요일에는 제가 마음이 너무 급해서 자꾸 라루스에게 다가가서 뺏는걸로 인식했는 지 리트리빙에 반감을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수요일에는 선생님께서 다시 오셔서 뒤로 빠지면서, 다른 풀러를 물고싶어하게 만들기 위해서 재밌어보이게 움직이라하셨습니다.(흔든다거나, 굴린다거나, 위로 던져본다거나..) 제가 너무 억지로 물리려고 하고 풀러를 움직이는 패턴이 반복된다하셨습니다. 수요일부터 라루스가 귀 뒤에 약을바르고 칼ㄹ라를 착용해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 같아 그 날은 코치만 받았습니다. 목요일에는 제법 잘해주었고, 제 스스로도 완벽하진 않았지만 제법 만족스러운 정도가 되어서 재밌게 딱 한번만 연습했습니다. 금요일 시합때는 간식으로 드라이브를 충분히 올리고 시작했어야하는데 제가 마음이 급해서 점핑과 러닝 둘다 너무 성급히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라루스가 집중을 못하고 이탈을 하려고 하곤했습니다.. 그래도 점핑을 처음해봤는 데 2점이라는 점수라도 획득한 것이 뿌듯합니다. 러닝은 시작하자마자 집중이 풀리는 바람에 많은 시간을 버렸습니다.. 러닝은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긴장해서 재미있다고 생각이 들게 해주질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특강을 끝까지 완주했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싶습니다😇

토요일에는 뇌우가 온다는 소식에 스터디를 가질 않았는데 날이 좋아 놀랐고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이틀동안 푹 쉬었으니 월요일부터 다시 열심히 스터디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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