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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도덕경

작성자남이사|작성시간19.11.14|조회수79 목록 댓글 2

요즘 힘든일이 있어 이글을 되뇌이며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누군가 너에게 해약을 끼치거든 앙갚음하려 들지 말고

강가에 고요히 앉아 강물을 바라보아라.

그럼 머지 않아 그의 시체가 떠내려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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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reatesense | 작성시간 19.11.24 힘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청야 | 작성시간 19.11.25 아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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