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엔 누가who가 없다
사람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모든 정보는 육하원칙에 따라 기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창조과학부흥사회장 김치원 목사가 창조론과 진화론을 육하원칙에 따라 설명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누가(who)’에 관한 글을 정리해 봅니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자연은 무질서하고 아무 쓸모 없는 대상이 아니라 질서와 법칙에 따라 작동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현존하는 우주와 만물(피조물, 자연)은 ‘누가(who) 만들었을까?’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1).” 그러나 진화론에서는 ‘누가’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연과 저절로’에서 시작해 스스로 진화해 우주와 만물이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누가’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진화론자인 영국의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는 하늘과 땅은 누가 창조했느냐는 질문을 받자 짜증스러운 어투로 “왜 ‘누가’라는 단어를 사용하느냐”라고 반문했답니다. 창조론과 진화론의 근본적인 차이는 바로 ‘누가’에 있습니다. ‘누가’를 인정한다면 자연스럽게 그 ‘누가’는 놀라운 지성을 가진 전지전능한 존재임을 전제할 수밖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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