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새암소리작성시간26.06.17
사랑비님! 안녕하세요 동안ㄴ 잘 계셨나요? 사랑비님은 너무 수줍어 하시는 것 같아요 말 없이 흐르는 강물같은 마음을 가진 사랑비님! 나 태주님의 강물과 나의 詩에서 강물속엔 이 세상 모든 것이 녹아있는듯 보이지요 하지만 사랑이 비가 된 사랑비님에 어울리지 않은 感性이랄까요? 나 태주 시인께서 나이가 들어서 일까요 모든 것을 보호 본능으로 바라보는 것은 결코 좋은것은 아니죠 스스로 일어서는 의지만이 힘들어 지친 육신에 보답할수 있지요 밤이 깊어가네요 또 하루가 진나갔지요 강물이 흐르듯 덧 없음에 괜히 슬퍼하지 마세요 잘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