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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부엌 / 이원문

작성자수선화|작성시간26.06.19|조회수18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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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암소리 | 작성시간 26.06.20 어머니!
    불러만
    봐도
    눈에
    눈물이
    괴이는
    보통명사
    고유명사
    이맷독
    아궁이
    입구
    불길
    들어가는
    아궁이

    만큼이나

    들어가는
    어머니
    속 마음
    우리가
    어찌
    알았겠어요
    詩안에
    어머니는
    이제 간 곳이
    없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속에
    이런
    어머니가
    있을 라구요
    새끼
    하나도
    건사하지
    못하는
    지금의
    어머니들
    이들이
    과연
    어머니란
    主語가 되어
    어머니
    행세를
    할수 있을까요?
    가진만큼 행복했던
    우리적
    어머니들
    아무리
    힘들어도
    열자식
    모두
    사랑하던
    어머니

    읽어
    보았답니다
    어머니가
    살아
    계신다면ㄴ
    한 번

    찾아가 보세요
    소월님의

    한 귀절이
    생각
    나네요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면......
    나에게도
    96세의
    노모가
    생존해
    계시지요
    건강하게...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암녕!


  • 답댓글 작성자수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새암소리님
    96세의 어머니가 계시어 참 좋겠습니다.
    건강하게 잘 계시면 좋겠습니다.
    보고 싶은 어머니""
    볼 수가 없으니...
    잘 챙겨 드리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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