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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불상사가

작성자사랑비|작성시간25.12.29|조회수12 목록 댓글 0

이런 불상사가

 

여자를 밝히는 남자가

파티에서 멋있는 여인을 발견했다.

가까이 접근한 그 남자는 술에 취한 척하고 

여자를 뒤에서 껴안았다.

죄송합니다 부인.

제 아내인 줄 알고 그러자

여자가 말했다.

사과할 것 없어요.

바로 저예요.

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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