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眼)과 맘(心) 바라본다 내가 네 눈동자를... 얼마나 깊은지.... 날마다 바라봐도 그 깊이 알수없네 속내를 감추는 네 눈동자 영원한 신비로움 끝내 알수없어 抛棄(포기)할까 생각도 해 봤지만 절대 그럴수없었어 훔치고 다시 또 훔쳐보면 그 깊이 알수있겠지 얼마나 사랑했는지 돌려세운 시간들도 셀수있지 눈~으로 말했던 수많은 시간속을 들락거렸던 正體(정체)까지 알고싶었다 목말라 했던 짙고 푸른 네 눈동자 그 시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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