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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眼)과 맘(心)

작성자새암소리|작성시간26.06.22|조회수14 목록 댓글 0
눈(眼)과 맘(心)


바라본다
내가 네 눈동자를...
얼마나 깊은지....
날마다 바라봐도
그 깊이 알수없네
속내를 감추는 
네 눈동자
영원한 신비로움
끝내 알수없어
抛棄(포기)할까
생각도 해 봤지만
절대 그럴수없었어
훔치고
다시 또 훔쳐보면
그 깊이 알수있겠지
얼마나 사랑했는지
돌려세운 시간들도
셀수있지
눈~으로 말했던
수많은 시간속을
들락거렸던
正體(정체)까지
알고싶었다
목말라 했던
짙고 푸른
네 눈동자
그 시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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