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6월이 오면 / 도종환 (최미숙 낭송)

작성자사랑비|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새암소리 작성시간26.06.20 시인
    도 종환
    나에게는
    별로
    유쾌하지
    않는
    존재지요
    왜냐구요?
    시인은
    시인 다워야
    하지요
    시는
    절방에
    사는 스님들의
    말이지요
    스님들이
    이율배반적
    행위를
    하면
    않되지요
    그의
    대표시
    접시꽃 당신은
    병상에
    누워있는ㄴ
    자신의
    부인에 데한
    간ㄴ절한ㅁ
    기도문
    이었지요
    결국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지요
    기다림
    그리움
    그리고
    슬픔을
    남기고
    떠난
    부인
    2년도 체
    기다리지
    못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한
    도 종환
    충복대학교를
    나와
    충북여자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후배 양성에
    힘을 쏟았다는데
    상대가
    그의 제자였다는
    풍문이
    떠 돌았지요
    어쨌거나
    죽음을
    기다렸다는 듯
    재혼을 한
    도 종환
    그러다
    그의 시집
    접시꽃 당신이
    장안에 紙價를 올리고
    그의 이름이
    매스컴에 알려지고
    유명세를 타자
    민주당에
    입당을 하여
    정치인이 되어
    국회에 입성하게 되었지요
    핵교 선생에서
    시인으로
    정치인으로
    변신 한
    도 종환
    시인ㄴ으로서의
    생명은
    진즉 끝이났지요
    문학을 하는
    사람이
    정치에
    입문 하는것은
    금기중에
    금기지요
    정치가 무엇입니까
    인간이
    가질수있는
    최고의
    욕망이
    숨쉬는 곳
    바로 그곳이
    정치판이죠

    그의 시를
    우연히
    만날 때마다
    구역질이 나지요
    왜냐구요?
    묻는 것은...?




  • 답댓글 작성자 사랑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저는 시"는 시로서만 읽을려고 합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