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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씨처럼 / 배창환

작성자니콜**|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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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새암소리 작성시간26.06.17 민들레
    홀씨가
    누구를
    찾아 갈까요?

    궁금하네요
    아마도
    밤마다
    그리든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가겠지요?
    모든 것들이
    그러는
    것 처럼.....
    민들레 홀씨 만큼
    가벼운 여행길에
    오른
    존재는
    없겠지요
    바람에 떠 밀려
    그러다가 실려
    가고싶은
    곳 까지 날아가
    그리운
    사람을
    만나겠지요?
    한차례 소나기가
    내리고
    산꿩이
    깃을 치는
    소리와 함께
    밤은
    깊어 가네요
    좋은 밤
    되시구요
    행복하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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