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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암소리 작성시간26.06.20 정 호승
시 안에
본인의 주장이
너무나
강한
시인이지요
詩안에
글속
내용은
무엇보다
부드럽고
부담을
주지 않는
글이어야
하지요
단ㄴ정적
해석은
금물
참으로
한국
시인들의
독특한
詩語는
독재에
익숙한
발상
우리들이
무의식적으로
받아드린
靈感에서
나올까요?
이제
유연해 져야
하겠지요
사랑비님께
이제야
고백하건데
난 문학을
체계적으로
공부 한
적이 없지요
학력이라고 해야
우리적
의무교육
국민학교가
전부지요
난
언제부턴가
그냥
읽고
또 읽고
쓰고
또 쓰고
보고
또 보고
마지막으로
낙서같은
글을
생각
나는데로
적어갔지요
완전
쓰레기 같은 글을
오늘도 적어
사랑비님에게
올리고 있지요
정 호승 시인
이제
나이도
지긋한데
느티나무와
같은
사람으로
변신해야 겠지요
느티나무가
사람을
구분하나요
나처럼
못난 넘
잘났넘
있는 넘
없는 넘
구분하지 않지요
시인은 원래
물처럼
부드럽고
편안하고
맑은 사람이
되어야 하지요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일수록
상대와
충돌할수있는
여지가 많지요
詩人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