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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암소리 작성시간 26.06.24 祈禱에
큰 기도
작은 기도가
따로
있답니까?
이런게
바로
줄
세우기지요
큰 기도 올리면
하늘만큼
땅 만큼
행복이 찾아오고
작은 기도
올리면
수푼안에
한숫갈 밥만큼
행복을
준답니까
누가요?
하늘님이
이 해인
그는
수녀자나요
매사
이렇게
나누는 것은
목회자가
할 일이
못되지요
나두 한 때
수녀님을
좋아 한 적이
있었지요
많은 시를
쓴
수녀님의
시를 분석해 보았답니다
더 이상
할 말이 없군요
106세
연세대 석좌교수
김 형석 翁
아직도
유~튜브에
자신을 알리련는
몸부림처럼
이 해인 수녀도
마찬가지
왜?
테레사 수녀의
반에 반에 반도
따라가지
못할까요
안타깝네요
김 형석 교수의
영향을 받은
이 해인 수녀
지금이라도
종교인으로
다시 돌아가
제 자리를
찾기
바란답니다
네가 너무
심했나요?
매사 이런식이니
누가
나를
좋아 하겠어요
미안합니다
사랑비님!
용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