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궁금했고, 그동안 진행해온 방법이 교육을 통해서 온전한 방법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정신장애인의 등급에 따라 GAF척도의 값이 달라지는 것을 알았고, 궁금했던 의문점도 풀렸다.
지끔까지 회원들의 일상생활, 상담을 통한 상태등을 확인하여 GAF척도를 작성하였다면, 이제부터는 심리적, 사회적, 직업적 기능 측면에서만 평가하고 증상의 심각도와 기능에 대해 수준이 일지하지 않을 때는 최종 GAF는 둘중 더 나쁜 상태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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