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장애인 ♿️ 문화예술인 팀으로 활동하고있는 멤버들은 좀더완벽한 모습으로 장애인식개선 공연 무대 준비하느라 !~
난타북과 한몸이되어서 난타북의 작은소리까지도 귀기울이면서 협동심을 발휘하고 있는 우리 멤버들...
어느새 얼굴에는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혔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난타북을 힘껏 두드리면서 바쁜일정을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문현일 드러머 의 경쾌한화음의 드럼소리를 시작으로 점점더 무르익어가고 있는 즐거운 난타수업 ~!
우리 장애인 문화예술인 들이 4개월동안 꾸준하게 연습하는 모습들을 이제서야 제대로 선보이게되어서 얼마나 설레이는 지 모릅니다.
4월 달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덕천초등학교 공연을 성황리에 잘마무리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축복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유대수 관장님의 진행에따라서 그날선보이게 되는 공연동선을 열심히 맞추고 또 맞추면서 완벽하게 무대 공연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힘을내서 완벽한 무대를 위해 유대수 관장님의 진행에따라서 총연습을 해보는것을 끝으로 오늘의미션 공연연습을 모두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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