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파. 다담. 도사. 소암. 솔뫼. 아곡. 양헌. 원해. 중산. 현암.등 10명은 도봉산역 만남의 광장에서 정시에 출발, 초겨울의 찬바람을 아랑곳하지 않고 우리 모두는 묵묵히 오랜만에 보문능선 정코스를 해 낸다는 마음의 다짐으로 목표 지점엔 도착했건만 하산 코스를
깐엔 조용한 새로운 계곡을 택 한것이 무리였든 것 같네요.
1)수입:150,000(15,000*10)
2)지출:135,000(목욕비50,000+식대85,000)
3)잔액:15,000
4)총잔액);4,016,086(4,001,086+15,000)
고르지 못한 날씨가 계속되오니 몸살 감기에 유의하시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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