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8 토요일 오늘의 말씀
(왕상 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바알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 그리고 백성들이 갈멜산에 모였습니다. 그때에 엘리야는 백성들에게 결단을 촉구합니다. 하나님이든 바알이든 참 신이라고 생각하는 이를 택하라는 것입니다. 머뭇거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죄는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흔들고, 우리의 눈을 흐리게 하여 판단하지 못하게 하고 머뭇거리게 만듭니다. 그러나 바알 선지자들의 노력과 피 흘리는 제사에도 응답이 없었듯이, 풍요와 안전을 위해 우리가 의지하는 모든 우상들은 가짜임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죄를 회개하고 눈을 들어 전능자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 만이 살 길입니다.
주님, 저의 죄를 사하시고 눈을 밝히 떠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 오직 주만 의지하여 생명의 길을 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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