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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6년 06월 06일 토요일, 웁스, 집안일에서 무슨일인거야?

작성자우기우기|작성시간26.06.06|조회수19 목록 댓글 0

애 셋은 일하고 영화보러 간다고 9시부터 준비하고 나가셨고,

조여사는 신경외과 가서 띵똥하셨고,

인호는 점심 먹고, 12시30분에 딱 맞춰서 안 먹네? 어허 이상해

 

지금 공부하는 로걸마인드. 민법강의하고 1차 듣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아 프렌, 쭈니(유월에 태어난 친구 뒤에서 조용히 - 이건 감사의 의미)

또 수아 책 읽는 방법으로 공부방을 생각하니 헐, 이것덜이 우리 애덜 고생시킨것도 모자라서 이렇게 하다니

꾸니는 축구랑 공부해야겄네요 ^^

 

왜냐? 왜 매정하게 생각을 하냐?그동안 아이들 협박하고 그런 가스라이팅을 한 학습이 어려웠지비 ㅋㅋㅋㅋ

 

아차차차, 생각해보니 갑상선관련해서 주변에 두 명이 있었네, 저어기 한은... 이  아줌마, 있었네 

<< 감추인것이 드러날 것이 없으며,,

 

디모데후서3:9 그러나 저희가 더 나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의 된 것과 같이 저희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니라

아하! 이건 종미...진 이야기구나. 쩝.. 안타까비!!

미술썜이라 안 좋았던 일은 친구 두 뇬이 짜고 엿 먹인거라? 아하!! 그래도 영어쌤이랑 잘 풀어서 다행다행!

-억울 한 일을 당할때 오히려 즐거워하라!!

출애굽기 20:26 너는 층계로 내 단에 오르지 말라 네 하체가 그 위에서 드러날까 함이니라--목사한테 당했네..이런 개소리를 듣고 아휴!

 

잠언12:23

슬기로운 자는 지식을 감추어 두어도 미련한 자의 마음은 미련한 것을 전파하느니라

 

잠언일 줄 알았던 말씀이 누가복음에 있네효효효

눅12장1절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만큼 되ㅣ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대고 말한 것이 집 위에서 전파되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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