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맘때면,
웃기시네라고 시작합니다. 이불을 다 뜯어도 나오질 않을... 으으으으으으
파랑새를 찾아 로또를 찾아 다닌다. 와우~ 좋아좋아
올공은 부정투표재선거당일투표수개표를 외치고, 7월이라는 컷라인에 열심 투쟁하며 기말을 보내고 있지비
그리곤
동광에서 온 책은 마녀 아서밀러~ 어허! 이 봐라 여기에 약간 찐인듯한 컬스가 있네 으미야!! 무서버라
근데 기도 소리가 잦아드니 이것덜이 ㅋㅋㅋㅋㅋ 그러나! 주님의 보혈의지해 기도해요!
와우! 어디가서 이름 올리신 그분 빼앗긴 마음 어쩌려나 ? 휴우.. 죄송합니다를 연신하며 죄송합니다!! 합니다
그건 그렇고,
향후, 어디서 시작이되었는지 생각하다 민법강의와 오늘의 형법을 배우며 있고, 선거관리법도 배우고있으므니다.
시완이는 이비에스에서 쿠폰을 받고 유후~ 좋아할까나? 비록 불닭이지만,,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출석을 외치다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었는지 생각해본다
자린고비의 뜰어쥐려했으나, 조금씩 파고드는, 회사에선 아줌마가 손톱에 메니큐어를 발라주고 그걸 좋다고
시누님의 여파로 통장이 막혔고, 그 후 차를 보내버렸지비.
나는 여전히 공뭔준비, 어허! 지금 돌아보니 인천에서 공부한게 다 민철 고지지베가 아우! 진심빡입니다. 그후 노량진에 가서
컴퓨터학원 이후 용산까지 홀로 진출한 영욱이를 칭찬하며, 시완이한테 이야기해줬지비 그 누구 손도 안벌렸다.
그 다음 할머니 돌아가신 후 강화에서 정착, 근데 왜? 가천대학교였지?
그 후 대곶에서 소연이 키우고 있는데 어쭈 다시 마리산유치원 좋타고 누가 전화했드라?? 와! 이거 또 뭔 쑈?
시완이 임신 후 강화행, 으흠,, 읍 쪽으론 갈 일 없어 안 가고,
막내고모 영대라는 아저씨가 주식이야기하고
임태연(가천대학교도서관에서 만났지), 주식한다고 했고,
반장님 인사이트펀드,
그러고 보면 주변에서 늘 가만이 두질 않았구나?! 그럼 여기서 생각이란걸 해봐야지.. 왜 그렇겠어!
십일조를 열렬이, 열렬히, ... 그 고난의 행군동안 영적으로 깊어진것은 주님의 은혜
아이들의 돌 반지를 중간중간 팔아 주님에 심은것도 주님의 은혜, 후후후후후후~~ 돼지저금통까지 커버친 영욱이
너네들은 이러면 안돼, 주님의 은혜 안에 살아야해!!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