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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6년06월16일 화요일 저녁은 새끈하오

작성자우기우기|작성시간26.06.16|조회수9 목록 댓글 1

경찰청에서 보좌관 목을 잡은 경찰아저씨 된통 당하더이다만,,

ㅏ아침에 꽥꽥 소리지르든 아저씨는 내가 뭐래하며 모리카락을 밀어달라하지요..

아 근데 내가 왜 싫어! 너가 먼저 피했는데 무너소리??

 

알고보니 나라가 있었네 

어쩐지 쌍카풀에 유럽여행에 이야 원주에 이야 숨겨져 있던 삐앙새에게 걸렸능가?? 유리컵 깨져서 미안하네!!

그르게 걸리지 말지

 

사촌이랑 좀 끄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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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기우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잊지 못하지 소연이 낳고 중아처치 그엏게되고 우리는 대곶으로 갔는데 ^^ 난 또 뭔일 나는줄알고 어머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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