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치적인 책인 성경책,
민주주의는 말로 싸우는 싸움, 그러나 그 프레임을 짜는 지혜는 예수께 씌어놓은 프레임이 그것이였다.
지금도 갈라치기하는 그런 행위 그 이전에도 시련이라는 책과 같이,, 그 프레임을 씌워 놓고 공동체에서 핍박하는 행위가 있었지요
다른길로 갔지.
여기저기 다 페스터인데, 아하~
아침에
아침에 장군이한테, 아빠가 널 얼마나 자랑하고 싶으시겠니. 후우~
버틸 수 있는 기쁨, 우리 ... 그러나!! 아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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