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조용히 딸렘들은 할일 한다. 주님께 감사 작성자우기우기|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조용하나 강한 우리 딸렘들, 한 명 한명이 기적이오.. 만,, 잘때도 아름다오 사랑스럽소. 감탄이오. 내 태에서 지으신 주님을 찬양할뿐이오. 이렇게 기적에서 태어난 아이이기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