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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6년06월19일 버스타고 와 보시던지

작성자우기우기|작성시간26.06.19|조회수15 목록 댓글 0

버스 타고 갔는데 오는길 힘들어도 우리 딸레 데릴러 갔는데 (소연이는 생리결석하고,,)

뭔 말? 분명 버스시간 계산해서 가서 데리고 오는 시간까지 체크하고 왔는데 애를 붙잡아 두더니만,

다행히 오는 길에 산딸기 먹이면서 와서 괜챃지.

왜 그러시나? 분명히 알면서 모르는척하고 용돈 받고 그 상황을 만들었기에 더 이상 권리가 없는거로 알고,

 

 

이화영 북한대북송금관련 

 

아고고 힘들어라 어제 두시간이상 넘게 걸어다녀서 무지하게 힘드네.

그런데 그 길을 그렇게 날로 먹으면 안되지, 탑제 거의 다 와서 수아가 신발끈 풀어졌을때 

뒷집아이한테 디엠했지, 9시35분정도, 그 시키는 다 하다 수아 시간을 날로 먹는 웬수였고,

좌파는 우파가 번 돈을 삐삥으로 뜯어내고

20년동안 감옥에 살면 심심해서 지들끼리 거짓말 만들어내서 사람 괴롭히고

선거기간 동안만 뉴스를 만들어서 살포하고..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이, 가슴이 아프며 자괴감이 드는것이지

판례를 들이대도 소수의견이라 무시하는,, 이런 비참한 상황속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지금 현실,,,

 

4월에 예정된 해외순방, 뭐 별일 있겠나 싶었는데, ㅋㅋㅋㅋ 올공이 생겨찌비.

비를 맞으며 가는 청래를 응원하는 슈우파들, 정통파가 거기에서도 약을 못 빠는구나

아! 진정 이런 세상이 되었는가? 

 

그 많은 조합비로 민노총은 왜? 복지천국의 회사를 만들지 않는ㄷ가? 그것이 의문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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