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너네 엄마가 시켰다고. 와!! 뭔 이런일이....
누가 시키고 누가 말한다고?? 이건 뭐..완전 거짓말을 너무 해서 지가 뭔 말을 하는지도 몰라.. 우와
헌법쓰다 심히 깊은 빡이 쳐서,, 이건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으나.
시완이 축구시킬라고 하는데, 선생님이 체육쌤 국어쌤이 태클을 거신거라고.. 어허! 이건 도를 넘었지. 그러나
그 뒤에 강 뭐시기뭐시기가 있었다면 나는 속상하지,
너가 도대체뭐길래?알고보니 도장사모가 보이는것은 무엇인가?
애들 데리고 슈퍼에 가는게 그 뒤를 쫄레쫄레 쫓아오던 인물을 보았지 당신 딸레미 데리고..
어허.. 딸이 서울로 간호사 하러 갔다고요,,,그러셨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후 뒤에 강 땡땡이 들어왔지. 뭔일이앨! 그럴라믄 처음붜터 잘하지. ㅎㅎㅎㅎㅎ 난 프리하다우.
우리 아이들.. 알아서 해야할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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