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얇게 썬 애호박을 두르고, 거기에 바삭함을 줄 감자전분물, 간 추가엔 디포리 물?, 데리야끼? 아니고
이 잠시 버퍼링은 무슨 일인고, 참치액,,ㅋㅋㅋㅋㅋ
한스푼 추가!(어류까지 였는데 무슨 치치치 였ㄴㄴ데 ㅋㅋㅋㅋ)
부침가루물을 넣고 은근하게 데우며 약간 나 타었요 하는듯한 시츄레이션으로,, ^^
<< 변우석 이혜윤>> 감정씬에 남주가 여주를 안으며 감정씬을 추스르게 도와준다. 눈물 연기가 끝난 후 추스러주는 남주
이 한 쇼츠에도 생각이 정말 다양한데, 이게 자유지!!
왜 대한민국 헌법인가? 이것은 책임이라 생각된다. 그 수 많은 선지자들조차 불법하면 걸리거니, 그걸 소를 제기하면 일심이심삼심 난리도 아니야!!
무튼, 헌법이 다시 귀해지는 ,,, 누군가 그랬는데 너 귀신이ㅣ야 너 법지켜! 라고, 법 테두리 안에서 사는 우리네 삶, 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코스모스보다 더 잔인하고 아름답고 멋있고 비열하고 이 시나리오를 쓴 모든 세대..
그 위에 법 중에 법 성경은,,, 전 세계에 없어서는 안될 절대 진리. 와! 그걸 내가 보고 알고 느끼고, 이 법이 모든것을 파하는 능력이 있으며,
사도바울은 이 세상의 학문을 땡땡으로 여기었지..
와우----------------------------------------------------------------------------------------------------------------------------------
애호박전은 <앗! 역이름이 가물가물한것은 무슨일인가?? 그 주변을 추척해야겠다.
쿠우쿠우, 혼자가서 공부하며 여유를 즐기던 시간, 이 그럼에도 아이들 생각, 가족생각에 맘껏 즐기지 못하고.. ㅎㅎ
두번째 <<<운양>>>> 아버님 병원에 계시고 인호랑 같이 점심먹으러 갔다가 탈난 쿠우쿠우.. 뭔일인지..
그리고 열심히 걷고 뛰고 난리도 아니야!! 였던 시간들, 와!
집에선 호박부침전이 정말 맛있다. 가족염려 내려 둘 수 있는 장소며, 내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이 시간, 우와~
사탕의 여유도 감사하지만,, 이 이면에는 가슴아픈ㅅ ㅏ연, 인호가 지 여동생을 생각하는것이 너무 지극해서 소름끼칠정도. 진선나라, 그리고 지혜엄마 ㅋㅋ 그래서 ㅇ ㅓ린여자한테 아이들을 투영한듯,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