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에서 연인과 손잡고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합니다.
이번에는 봄꽃을 즐기면서 연인과 손잡고 걷기 좋은 길.. 장승포 해안도로를 소개합니다.
장승포 문화예술회관앞의 매립지를 따라 수협=> 비치호텔 쪽으로 가면 해안도로가 시작 됩니다.
도로 옆으로 사람들이 걸어 다니기 좋도록 인도가 잘 설치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벚꽃이 만개하기 바로
직전이구요 시원스런 바다 구경도 하면서 연인과 손잡고 걸어보세요~~
바다 경치를 보면서 굽이 굽이 이어지는 산책길이 여유있는 시간을 가지고 걷기에 더욱 운치 있습니다.
도로옆으로 벚꽃이 예쁘게 피어 있어서 사진도 찍고, 꽃 구경도 하고...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쉴수 있는 벤치가 있구요, 이렇게 바다 경치를 구경할수 있도록 준비된 공간도 있습니다.
도시락을 준비해서 여기에서 밥을 먹으면 정말 최고의 소풍입니다..
흐드러지도록 만개한 벚꽃입니다. 꽃을 구경하면서 천천히 걸으세요~
중간에 미니 체육 공원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산책하다가 여기에선 마주보면서 간단한 스트레칭도
해보세요.. 더욱 편안한 사이가 된답니다.
벤치와 그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도시락을 먹거나 앉아서 휴식을 취하기 좋답니다. 해가 쨍쨍하는 날에도
그늘이 있습니다.
계속 산책길은 이어집니다. 나무 밑으로 조용하게 난 인도를 따라 걸어가세요
늦지않은 밤시간에는 가로등이 켜집니다.
장승포 해안도로는 행정구역으로는 거제시 장승포동과 능포동에 걸쳐 있습니다.
소나무 너머로 파란 바다가 보입니다. 멀리 부산도 보이구요, 날씨가 좋은 날에는 수평선 끝으로 대마도가
희미하게 보입니다.
낚시꾼들이 주차할수 있는 공간들도 작지만 중간 중간 있습니다.
산책길 옆으로 파란 바다가 시원스럽게 한눈에 들어 옵니다.
장미공원 입구에는 천하대장군, 여장군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장승포 해안도로에서 거제도 봄을 만끽하고 사랑을 느껴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