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세상 이야기]중년 남자가 사랑하기 어려운 이유

작성자돌쇄|작성시간08.11.28|조회수630 목록 댓글 0

중년의 남자가 새로운 사랑을
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게다.

그 이유를 나름대로 적어보면....


첫째.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다보니
웬만해선 감동이 없다.


둘째.
전력을 다해서 사랑을
이루어 보려는 열정이 없다.


셋째.
사랑의 끝을 알기에 호기심이 덜하다.


넷째.
서로 편안한 상대만 고르다 보니
가슴 떨림이 없다보니 그건 사랑이 아니다.


다섯째.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고집이 세어지고 이기적이 된다.
사랑은 희생과 봉사가 따라야 하는데...


여섯째.
너무 타산적이어서 자신에게
손해보는 일은 안 하려고 하다보니
쇼핑이나 선물을 하는데 너무 인색하다.


일곱째.
젊은 청춘남녀처럼 금방 뜨거워지지 않고
앞뒤를 재기에만 바쁘다.


여덟째.
앞뒤좌우를 재고 살피느라
깊이 사귈 여가도 없이 지쳐버린다.


아홉째.
주변에 만날 대상이 별로 없다.


열 번째.
오늘도 내일도 처자식을 먹여 살리느라고
옆눈질 할 시간이 별로 없다는것.~진짜루~ㅎㅎㅎ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이유는???
*
*
*
*
*
*
*
*
체력이 영 딸린다...ㅠ.ㅠ
*
*
*
*
*
*
*
*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아내들이여!우리네 남편님께서 왜? 향락업소 갈까나...

과연 우리들은 어떤 때 어떤 마음으로 그런 곳에 가는 걸까? 혹시 내 남편도 그런 데 출입하는 건 아닐까의문에 의문??? 그리고 그런 곳에서 우리 남편은 어떤 모습일까? 아내가 생각하는 남편과 그런 곳에 출입하는 우리....그리고 아내가 생각하는 왜??그런 곳에 가는지 한 번쯤 생각 해보시길.. 우리 아내들이여!!.  


- 우리 아내들이여!!우리 남편님이 왜?그런 데 가는 걸까 과연 참고들~ㅎㅎ?

1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

직장 일이라는 게 스트레스의 연속이건만 집에 가도 그다지 그 스트레스를 해결할 것 같지 않을 경우 우리남편들은 향락업소를 기웃거리게 된다.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따뜻하게 위로하고 시원스레 달래주는 아내의 역할이 그래서 요구되는 것.
집에 가봐야 더 스트레스만 쌓이겠지 하는 마음에 향락업소를 찾은 우리남편들이 그곳에서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경험을 몇 번 하다보면 그 발걸음은 습관화가 된다고들 하지요. 우리 아내들이여~!!!

2 아내에 대한 불만

집안 일로 아내와 다툰 경우, 혹은 아내에게 큰 실망을 한 경우 남편들은 향락업소를 찾는다. 특히 이 경우는 평소에 아내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두터웠던 사람들이 많은데, 뭔가 자신이 갖고 있던 아내에 대한 기대가 무너졌을 경우 일종의 배신감에 다른 여성과의 접촉을 함으로써 자신의 마음을 달래는 경우다. 다소 이기적이고 여린 우리남편님들이라서 이런(아내불만) 이유로 향락업소를 찾을 가능성이 높다고들 하지요 아내들이여!! 참고들......

3 환경적 요인

업무적으로 접대의 빈도가 많거나 거한(?) 술자리의 기회가 많은우리 남편들이 그런 곳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고. 남자들끼리의 모임은 사업(회사) 얘기 외에도 인생 이야기, 중년의 연애 이야기, 어쩌면 회사 얘기 이상으로 여자들과의 향락 얘기가 화제가 되기 쉽다. 룸살롱 퇴폐 이발소.안마 시술소도 고정적으로 출입하는 데가 몇 군데 있게 마련이고 그곳의 여자와 2차를 출입 등이 일반적인 코스로 되는 경우가 많다고1,2항 부딪히면 스트레스을 풀기 위하여.....
  (1,2항 사항에 어쩔수가 없다고들 하지요....)

4 색다른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

권태기에 접어든 우리네 남편이라면 생활의 활력이라는 핑계로 그런 곳을 기웃거릴 수 있다고. 낯선 여자와의 신체적 접촉이나 약간의 정신적 교류를 통해 활력 없는 자신의 생활에 어떤 자극제가 되기도 한다고들.....
실제로 대부분 향락업소들의 여성들이 젊은 아가씨라는 점에서 잃어버린 젊음을 우리들에게  재발견 작용 하면 한다고들 하지요....^*^

사랑하는 우리 아내들이여!!

(새벽 찬바람 맞으며 출근해..  저녁 별보며 퇴근속에 우리 현자,인 남편님들 계절의
변화속에 지쳐 있데요.....

오늘 우리 남편님께서 칼, 퇴근 하셨다면 우리 남편님께서 평소 좋아 하시는 "상" 하나 드리세요
술(酒)상...ㅎㅎㅎ..

당신 추운데 수고가.. 그리고 회사 사정도 그렇고 하시면... 술 "상" 차려드리면
위 사항처럼 향락업소에 출입을 금하며or 또 다른 도전의 저녁속에
올~밤 뜻하지않는 사랑의 로맨스가~♡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