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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호텔을 방문후....(서울유람기)

작성자김은경|작성시간05.04.14|조회수17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김 은경 이라고 합니다..

 

부산출신이고,나이는 27세  ^^  쫌??많죠...

 

제가 이 카페의 캡틴인것도 몰랐던  아주 컴에는 약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결코 부끄럽다고만 생각하진 않습니다

 

요즘처럼 컴으로 모든것이 가능하지만  전 사람과 의 인연을 더욱 소중히 한다고

 

우길수 있는  엉뚱함이 있거든요^^ ㅋㅋ

 

22일 엄청 춥던 날  처음 코아를 방문하고..  아~~  아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만약 코아의 학생이었다면  쉐라톤 호텔을 준비하면서 혼자서 하는것같은 

 

외로움은 맛보지 않았을테니깐....  하고 조금은 의지가 약해졌습니다만...

 

역시 전  끝까지 말을 다해야 알수있죠.. 

 

에궁.. 말이 길어지죠..

 

여러분께 좋은정보가 되지 않을까해서  짧게나마 적어놓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서 7초안에  그 사람을 평가하는 첫인상이라는것이 끝이 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쉐라톤호텔에서의 면접처럼  30초면 끝이야라고 안이한 생각보다

 

아와 30초안에 조금의 긴장과 어떻게 하면 날 좀 더 PR할수 있을지 노력합시다

 

전 오늘 채용공고를 다시보고  아~~  하루 더 남아서 다른호텔도 보고 올껄..

 

하며 또 저 나름대로의 후회를 했는데요...

 

여러분 기회가 있을때 잡으세요  다음에..다음에라고 미루다보면..  저처럼 됩니다 ^^  에궁

 

부끄부끄..

 

저희언니께서 늘 하는말이 완벽이란 있을수 없데요...

 

만약 완벽하더라도..  나이라든지..  이미지란 걸림돌이 또 있답니다

 

고민 말고 뭐든지 열심히 합시다

 

쉐라톤  처음 가본 그곳에서  호텔의 열정은 더 살아났습니다

 

아차산의 웅장함과 한강을 두르고 있는 절경...

 

아~~  우리나라에도 이런곳이 있구나 하며...  감탄하고 꼭  시골쥐가 서울구경 잘 하고

 

온 기분입니다

 

우울해하고 있을 시간이 없어요

 

우리 좀더 부지런 하게 움직입시다

 

전 이번을 마지막으로 캡틴자리를 다른분께 물려드리고자 합니다

 

더 이쁘게 글도 남기실수 있으신분에게 말이죠..

 

글  길었는데 감사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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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2.25 삭제하려고 하니 안되네요 삭제요망 부끄부끄해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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