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김 은경 이라고 합니다..
부산출신이고,나이는 27세 ^^ 쫌??많죠...
제가 이 카페의 캡틴인것도 몰랐던 아주 컴에는 약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결코 부끄럽다고만 생각하진 않습니다
요즘처럼 컴으로 모든것이 가능하지만 전 사람과 의 인연을 더욱 소중히 한다고
우길수 있는 엉뚱함이 있거든요^^ ㅋㅋ
22일 엄청 춥던 날 처음 코아를 방문하고.. 아~~ 아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만약 코아의 학생이었다면 쉐라톤 호텔을 준비하면서 혼자서 하는것같은
외로움은 맛보지 않았을테니깐.... 하고 조금은 의지가 약해졌습니다만...
역시 전 끝까지 말을 다해야 알수있죠..
에궁.. 말이 길어지죠..
여러분께 좋은정보가 되지 않을까해서 짧게나마 적어놓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서 7초안에 그 사람을 평가하는 첫인상이라는것이 끝이 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쉐라톤호텔에서의 면접처럼 30초면 끝이야라고 안이한 생각보다
아와 30초안에 조금의 긴장과 어떻게 하면 날 좀 더 PR할수 있을지 노력합시다
전 오늘 채용공고를 다시보고 아~~ 하루 더 남아서 다른호텔도 보고 올껄..
하며 또 저 나름대로의 후회를 했는데요...
여러분 기회가 있을때 잡으세요 다음에..다음에라고 미루다보면.. 저처럼 됩니다 ^^ 에궁
부끄부끄..
저희언니께서 늘 하는말이 완벽이란 있을수 없데요...
만약 완벽하더라도.. 나이라든지.. 이미지란 걸림돌이 또 있답니다
고민 말고 뭐든지 열심히 합시다
쉐라톤 처음 가본 그곳에서 호텔의 열정은 더 살아났습니다
아차산의 웅장함과 한강을 두르고 있는 절경...
아~~ 우리나라에도 이런곳이 있구나 하며... 감탄하고 꼭 시골쥐가 서울구경 잘 하고
온 기분입니다
우울해하고 있을 시간이 없어요
우리 좀더 부지런 하게 움직입시다
전 이번을 마지막으로 캡틴자리를 다른분께 물려드리고자 합니다
더 이쁘게 글도 남기실수 있으신분에게 말이죠..
글 길었는데 감사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