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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오픈전 개관행사 - 호텔 오픈前 시숙행사의 필요성

작성자김학수|작성시간26.06.08|조회수26 목록 댓글 0

호텔개관 행사는 호텔경영의 예고편을 보여주는 행사로 그랜드 오픈 호텔을 홍보하고 호텔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실제 활동 중인 신문기자지역의 저명한 인사(시장 등단체장),저명한 관광산업 관련자여행사 CEO, 여행관련 잡지편집인방송국편집인인터넷 파워 블로그, SNS 여행기고자 등 개업 호텔의 전반적인 조직과 업무를 사전 점검하여 그랜드 오픈 효율적으로 경영활동을 유기적으로 전개하여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호텔건축주는 마케팅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 그랜드 오픈 시숙행사란?

시숙은 호텔 오픈 호텔전반에 관한 점검 및 평가를 받음으로써 미비점을 보완하고 호텔의 자체능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며아울러 향후 호텔 경영 활동을 위한 홍보차원을 겸하는 것으로 다음과 같다.

 

1) 호텔의 시설요리 및 서비스에 대한 사전 점검

2) 호텔의 관련 상품을 관련 인사에게 사전 호텔브랜드 홍보

3) 조직 구성원의 영업훈련에 대한 내부적 평가 기회

4) 시설 및 직원 교육에 대한 보완사항 발굴 조치

 

2. 기간 : 시숙기간은 오픈일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1) 오픈일정 : 오픈 일정이 충분 한가

2) 객실수 : 객실 수를 고려해 초청인원을 결정해야한다

3) 일자 : 주중·주말·휴일·공휴일·국경일 등을 고려해야한다

4) 초청대상 : 일자 및 인원수의 결정

5) 초청횟수 : 조건과 효과의 결정

6) 예산 : 규모횟수의 결정

7) 시숙조건 : 예산·규모·횟수의 결정

3. 시숙조건

시숙조건은 동등하게 함이 원칙이나 필요와 여건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난다통상 VIP 및 유명인사주주(투자자등의 경우가 예외이나 보편적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12식 무료(석식,조식)

2) 음료 (업장에서 이용하는 경우에 한하여무료

3) 비즈니스 센타 무료서비스

4) 호텔 부대시설 무료

5) 교통편 : 호텔-공항호텔-정류장 간의 서비스만 제공(셔틀버스 운행)

6) 통상 초청장과 함께 발송되는 안내장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자비부담이다.

 

4. 시숙대상의 선정기준

시숙대상의 선정은 매우 중요하다이는 호텔 자체평가와 향후 경영활동과도 연계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1) 호텔 및 여행업계 인사 중 호텔경영에 대한 전문지식이 풍부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여행사 임원)

2) 대학에서 호텔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산업에 관여하는 사람

3) 호텔 및 식당경영에 관한 관련업계지에 근무하는 사람

4) 호텔 자체관련회의 (주주이사회에서 추천하는 사람

5) 기타 호텔시설 및 경영에 조언할 수 있는 실제 활동 중인 신문기자지역의 저명한 인사(시장 등단체장),저명한 관광산업 관련자여행사 CEO, 여행관련 잡지편집인방송국편집인인터넷 파워 블로그 여행기고자 등

 

5. 행사계획

1) 행사준비조직도 : 원활한 업무진행을 위한 조직도이며통상 행사의 규모와 상황에 따라 조정된다.

2) 행사준비계획 : 행사의 내용을 항목별·일정별·담당자(부서)별로 세분화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서 조직 구성원 전체가 진행과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마 무 리

우리나라에서 호텔에 투자를 할 때에는 호텔의 실무 현장 전문가의 선택이 중요합니다호텔에 투자해 본 경험과 관광진흥법에 대한 지식이 많고호텔실무경험이 풍부하며호텔 운영을 잘 할 수 있는호텔 투자에 특화 되어있는호텔 등급 평가의 권위 있는 호텔 최고의 전문가를 선택하면 후회 없이 호텔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 합니다.

 

호텔프로젝트종합상담 : 호텔개발자문호텔경영복합리조트 등

                      최고의 호텔전문가 : 소장/교수 김 학 수  

                              (050 -2808 -8989 / 02-790-5480)

 

 

  2026년 하반기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접수 예정 일정

 

시설자금 신청서류 접수기간: 2026.06.19.~26.11.15.

(전년도 기준을 참고함)

 

참고관광기금은 융자대출로 건축주 본인(담보능력)이 신청하는 것으로관광기금 배정을 빙자한 사전 계약금수수료 및 인센티브을 요구하는 것은 완전 불법입니다. (100% 기금을 받아 준다고 하는 것은 120% 거짓임)

(무단전제 및 복사를 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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