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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합격후기

[면접수기][한국호텔교육원KOHA] ::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면접 후기

작성자박성호팀장|작성시간09.03.19|조회수190 목록 댓글 0

[한국호텔교육원KOHA] ::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면접 후기

 

안녕하세요, 한국호텔교육원 졸업생입니다

 

면접은 총 3차로 진행됩니다.

front manager면접, 인사부서장면접, 총지배인면접입니다.

front manager면접은 이력서를 보며 간단한질문을 받게되고, 영어로 두가지쯤 질문받지만 취미나 장단점 등으로, 한국호텔교육원에서 배운 준비범위 내에서 나옵니다.

인사부서장면접은 거의 영어로만 진행된다고 보면 됩니다. 이력서를보고 그때그때 궁금한점을 질문하기때문에 영어를 구사할수없다면 예상질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저 역시 인사부서장님 면접에서 대답못한 질문이 상당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웃는얼굴로 열심히 하고자하는 의지를 보여서인지 그다음 면접까지 갈수있었습니다.

총지배인면접은 대략 20분정도 진행됬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시고, 영어질문은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자기소개, 포부 정도였고, 저는 중국어가 특기였기때문에 중국여행에대해 물어보시다가 가장 인상깊었던 여행지를 중국어로 소개해보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시간은 가장 길었지만 편한분위기를 유도해주셔서 긴장하지않고 잘 답할수있었고, 2일 후 쯤 합격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면접 끝에는 궁금한점을 질문하라고 하기 때문에 매번 다른 질문거리를 준비해가는게 좋습니다. 저는 인재프로그램과 중국투숙객의 백분율, 호텔 내의 중국어 가능자 현황 등을 질문했습니다.

지금은 출근한지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프론트의 일이 생각보다 훨씬 바쁘고 일도 복잡하다는것을 날마다 느끼고있고, 특히 피델리오 프로그램의 조작이 쉽지않아서 매일 실수의 연속입니다.

후배님들에게 하고싶은말은, 호텔 투숙객의 80%이상이 외국인이므로, 나름대로의 영어회화능력이 필수이고, 일본고객도 생각보다 많이 오기때문에 간단한 회화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안그러면 저처럼 고생하고 매일 혼나게됩니다. --;

제가 한국호텔교육원에 다닐때에는 영어인터뷰준비에 바빠서 호텔일본어 강의를 소흘히했는데, 적어도 외국어부분만큼은 전과목 결석하지말고 열심히 들어둬야 입사후에 편합니다. 저희 호텔의 경우에는 일년에 두번씩 토익과 JPT시험성적을 제출해야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한국호텔교육원 수강기간동안 단기간이라도 호텔 경험을 해보는게 본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직접 직원이되어보면 겉에서 보는것과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짧은 수기였지만 많은 도움 되었기를 바랍니다.

 

 

 

호텔리어 양성 전문 교육원

자세한 문의는 한국호텔교육원으로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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