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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합격후기

[예비 Hotelier][koha16기 이은혜님]코엑스인터컨티넨탈 면접후기 입니다

작성자김대수|작성시간04.05.03|조회수304 목록 댓글 0
마감날 급히 선생님한테 전화가 와서..방문접수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다음날은 선거날이라 휴일이라 하시고...
인사과에 전화로 부탁을드려 이멜로 이력서를 보내드렸고...이틀후에 열어보시고....
넘 운좋게도...서류가 통과되고 면접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랜드 인터랑 헤깔려...뛰어서 겨우 도착했을때...저까지 아홉명이 모여있었습니다..다들 여자였어요...
우선 ...1시부터 영어 셤을 봤는데...한 50문제정도로...특별히 어렵진 않고..정말 기초적인 회화나...문법을 안다면 풀 정도의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적성검사를 했습니다...
적성검사가 중요하다 하여...정말 고민스러웠습니다...
다 맞는 말 같기도 한데 어떤걸 골라야 할지...휴..
사업능력과 연상능력..수리능력...적응도를 알아보려고 각 문항마다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후에 성격테스트도 하였습니다..
3시부터 채용담당자님과 인사부 과장님 그리고 front office차장님과의 면접이 있었습니다.
연회장에서 면접을 봤구요...한명씩...면접을 봤습니다.
질문들은 대략..
최근에 읽은 책은?? 대학시절 동아리 활동,사회경험..
그리고 거의 대부분 이력서에 나온 내용들을 중점으로 물어보셨구요.
영어로도 이력서를 보고 생각나시는것 ...바로바로 질문하셨습니다.
자기소개나 준비했던게 아니라 그냥 한국말처럼 질문하시더라구요.
무서웠죠...떨리기도 하고...ㅋㅋ
그리고 성격의 장단점....가장 싫은 사람의 유형...등등..
아 일본어도 물어보셨쬬...자기소개하라고 하시고...
차장님이 여자분이신데 카리스마 있으시면서도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해주셔서 그나마 맘편히 대답할 수 있었어요..
공격적인 질문들도 많았구요...
싫은 사람의 유형을 말했더니 그런 손님이 호텔에 많은데 어떡할꺼냐고??또 장점이라고 말한 성격이 정말 장점이냐고...단점일수도 있지 않냐고?? 정말 피할수 없는 질문들도 하셨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얼마나 긍정적이고 얼마나 잘 웃는지 많이 보시려고 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이틀후 직원인터뷰를 했는데...
직원인터뷰는 선배 한 분과 대화를 나누는 정도였고..넘 친절하시고 좋으셨어요...
....
학원에서 배웠던 인사법....앉는 자세 ,웃는 표정...정말 그 하나하나가 참 실전에서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항상 긍정적으로 밝게 사신다면...누구나 다 호텔리어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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